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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리스 작성시간 26.06.18 내 주변에도 있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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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mtori28 작성시간 26.06.18 아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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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지로 이행시 작성시간 26.06.18 그렇게 밝힐수록 본인만 우스워지는 꼴이라는걸 모르는 것도 너무 멍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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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쥑쮝쮝 작성시간 26.06.19 엉생도 존나 후하게 쳐준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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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네임이열입곱글자씩이나 작성시간 26.06.19 아랑곳 않고 명륜진사갈비로 다시 드립치는거 ㅈㄴ 웃기다 ㅋㅋㅋㅋㅋ 사실 살아가면서 바뀌는 생각은 겉으로는 유연하고 포용력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지나가는 생각은 신념의 분류로 들어가지도 않음. 저런 사람들은 처음부터 비혼도 아니고 원래부터 결혼주의자였던 못혼들이었던거지. 말장난은 이제 그만해야지. 미혼이라는 단어 자체가 누구든 결혼을 꼭 해야하는 뉘앙스의 단어로 봤어서 비혼이라는 단어가 생겼어도 원래부터 쓰이던 여성들에게서 비혼의 초기 의미 자체는 아무리 잘생기고 돈 많은 남자가 나타나도 결혼을 거부한다는, 가부장제 거부가 본질이었음. 가치관을 단순한 변덕이나 지나가는 단계로 교묘하게 오염시키는 언어 사용은 지양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