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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현장에 대본 안가지고 온다는 임지연의 연기준비 루틴

작성자호떡세끼|작성시간26.06.18|조회수16,459 목록 댓글 75

출처: https://theqoo.net/square/4248163488

준비성이 철저해서 대본을 통으로 다 암기해서 현장에서 대본이 필요없다고함 7~8분 넘는 긴씬도 원테이크로 간다고

쉬는날에는 대본 분석하러 도서관가는게 취미

공백기에는 연기 스터디 모임가지면서 연기분석하기
(최근 인터뷰)



https://x.com/i/status/2067237842288615621


작품이 안들어왔던 시절에는 한달에 작품 100편씩 보면서 왜 상받는지 왜 좋은평가받는지 분석했다함

멋진 신세계 방영전 잡지 인터뷰

현장에 가기전에 연기 준비를 잘해가야 행복해서 연기준비 잘하는게 매일의 목표라함


더글로리로 갑자기 연기 작두탄게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엄청난 연기 열정이 현재의 연기 존잘 임지연을 만들었다는게 너무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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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는모두이룬다 | 작성시간 26.06.18 멋지다 저렁 노력들이 계속 뒷받침되어주니까 연기가 진짜 너무너무 대단해짐
  • 작성자stridex | 작성시간 26.06.18 멋세계 메이킹 꾸준히보고있는데 대사를 틀리거나 대본보고있는모습이없음..진짜 다외워오나봐...노력형이구나 멋있어
  • 작성자정류장 | 작성시간 26.06.18 와 저런 사람이 갑자기 찾아온 기회에도 단번에 성공하는 거구나..
  • 작성자vveirdo | 작성시간 26.06.18 대본 대부분 패드로 본다는데 종이 대본도 너덜함 ㅋㅋㅋ 캐릭터 분석하는 노트도 어디 들고 나와서 본 적 있는데 엄청 꼼꼼하고 메이킹 보면 다른 배우들 폰이나 대본 들고 다니는데 임지연은 감독이랑 상의할 때 아니면 들고 있는 꼴을 못 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서윤슬 | 작성시간 26.06.19 완전 프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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