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아 나 진짜 다이어트 해야지' 여시들이 제일 다이어트 욕구 솟았을 때는 언제였는지 말해보자
작성자하나둘셋넷배고파작성시간26.06.20조회수1,938 목록 댓글 68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오정세
예쁜 여자연예인을 봤을 때
몸매 좋은 여자들 볼 때
같은 것도 있지만
구체적인 일화
예를 들면 난
횡단보도 건너려고 서있는데 내 옆쪽에 있는 사람들,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 다 날씬날씬
나 혼자 통통이일 때 ㅠㅠㅠㅠ
중학교때 나한테 고백했던 남자애 대학 와서 오랜만에 마주쳤는데
걔가 꼭 '얘가 진짜 내가 좋아했던 애 맞나'
하듯이 쳐다봤을 때
별 생각없이 막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문득 지하철 기다리다 스크린 도어에 비친 내 모습을 보는데
허벅지가 아주 그냥....
헐 내가 이러고 돌아다녔나....
자괴감 들 때
여시들은 어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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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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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무라무 작성시간 26.06.20 옷 다 작아지고 엄마는 항상 더먹으라고 살뺄게 뭐있냐고 했는데 엄마가 놀라고 살빼야한다고 할 때 49 에서 64 댐,, 이제 56 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157정도임) 흐규 얼굴도 살찌는지 몰랐다 배는 산같았음 날 포기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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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게리아게살버거 작성시간 26.06.20 집에서 혼자 속옷만 입고 다이어트 비포 찍었을 때. 앞모습 옆모습말고 뒷모습... 허벅지 셀룰라이트랑 네모엉덩이 둥글게말린 어깨 보면 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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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식하고싶다 작성시간 26.06.20 버스 도착시간 임박해서 집에서 버정까지 뛰는데(졸라 가까움) 그거 조금 뛰었다고 숨이 턱 끝까지 차서 버스 타고 자리에 앉아서도 한참을 헐떡거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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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가 행복한 세상 작성시간 26.06.21 오늘 시내나갔다가.. 다들 날씬하던데 그리고 쇼핑하는데 입고싶은거 사이즈 작을때.. 다짐하고 돌아왔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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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D전등 작성시간 26.06.21 사진찍힌 내 옆통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