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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 음모론 좀 그만 믿었으면 해서 쓰는 글

작성자드렁큰마이보스|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이돌샌드위치 작성시간26.06.21 근데 욕창 스테이지4만 봐도 괴사되면 저렇게 될 수 있을거같던디
  • 작성자 무홍 작성시간26.06.21 여시내에서도 댓글 가관도 아니였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드렁큰마이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본문에 써놨듯이 이상하다고 생각할수있고 걱정할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의학적 지식도 없으면서 말도 안된다고 우기고 편향된 정보만 가져와서 전문가들의 주류의견인것처럼 왜곡하고 그게 기정사실인마냥 얘기하는걸 다른의견이라고 할순없지…이게 왜 흑백논리야
  • 작성자 왕자두 작성시간26.06.21 경찰이랑 의사가 바보냐고.. 진짜 작작했음
  • 작성자 다이소엠벗어더 작성시간26.06.21 나 의료계 종사자도 아닌데 요양병원 얘기 듣자마자 아 그럴만하겠구나 싶던데…
  • 작성자 롯데해체기원1일차 작성시간26.06.21 집안에 노인 있으면 다 알 상황인데 뭔 음모론을 이렇게 믿는거야 도대체ㅠ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공돌순 작성시간26.06.21 난 언론윤리가 문제인거같음... 자꾸 자극적인 기사만 쓰고 메인에 띄우려는 기자들이랑 언론사들...
  • 작성자 질려 작성시간26.06.21 사람들 음모론 진짜 너무 좋아함.. 본인들 인생에 그렇게 도파민 도는 일이 없나
  • 작성자 달암쥐 작성시간26.06.22 아 근데 젊은 나도 구급차타고 대병갔다 치료거절 당한적 있어가지고.. 사유는 응급수술 불가해서 였음 기본적으로 대병들 순서가 정해져있어서 응급환자는 전원시키는것 같기도 하더라 어떤곳은 유도리있게 초응급이면 짬내서 해준다고도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어르신이고 응급이면 대병에서도 거절 했을 수 있겠다 싶음
    나도 ㅈㄴ 이해안가고 수상했는데 글보니까 그럴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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