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나르시시스트 부모 둔 사람, 어떻게 자랄까?

작성자초코아이스크림|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butterfly 작성시간26.06.20 ㅅㅂ 나네...
  • 작성자 Oh my god 재니스 작성시간26.06.20 지인네 집.... 나르가 심한데 자식한테 비교를 너무 하더라.. 애는 폭력적으로 커가는 중.
  • 작성자 고양이귱댕이 작성시간26.06.20 존나 우리집
  • 작성자 제쥬도고둥어회 작성시간26.06.20 근데 나르 성향을 왜 그대로 닮진 않을까? 주 양육자인 부모가 나르면, 자식도 비슷하게 사고해야하지 않나? 왜 자식을 상처 받으면서 자기 혐오를 하면서 크는 비율이 더 높을까?
  • 답댓글 작성자 노릇노릇 모짜렐라 작성시간26.06.20 부모 눈치보게 되니까? 부모랑 싸워도 항상 부모가 맞고 부모가 잘못했어도 그것마저도 자식탓하니까 자식이 나르가 되기는 쉽지않은듯. 체념하게되고 자기애가 생길 여력이 없음
  • 답댓글 작성자 초코아이스크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대부분 나르인 부모는 자식한테 애정이 그닥 없고 공감능력도 떨어져서 소통이 잘 안 된다는 점이 크지 않을까? 그래서 자식 입장에선 자기가 도움 요청해도 부모가 별다른 도움이 안 된다는 걸 일찍 학습해서 스스로 생존하기 위해 자기자신을 탓하는 성향으로 굳어지는 것도 있을 것 같아 그래서 힘든 일이 있어도 부모한테 얘기 안 하고 넘기던 습관이 나이 먹어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인간관계에서도 자기 감정 숨기는 성격으로 굳어지기도 하고... 보통 부모-자식 관계에서는 자식이 약자잖아 부모가 감정적으로 우위에 있으면 자식은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 감정을 숨기고 문제의 원인을 자기 쪽으로 돌리는 방식으로 적응하게 된다고 어디서 그러더라공 부모를 탓하면 버림 받을까봐...
  • 답댓글 작성자 다들 꽃나라에 사는구먼 작성시간26.06.20 내현 나르 될 가능성 높아
  • 작성자 플레이오프 작성시간26.06.20 나 아는 애 내현나르인데 걔네 엄마도 나르더라
  • 작성자 연쇄살식마 탈출하기 작성시간26.06.20 받고 자식이 나르 되는 경우도 많음
  • 작성자 저분자 작성시간26.06.20 내가 저래서 엄마를 싫어함
  • 작성자 요로루 작성시간26.06.20 ㅇㅈ 우리엄마 나르같은데 어렸을 때부터 무슨 일 생기면 다 내탓되는거라 엄청나게 자기비판적으로 컸고 지금도 그래. 뭐 하나 잘못되면 다 내탓이고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어렸을 때부터 주입받고 자라서 그게 평소에도 영향을 미침
  • 작성자 픽미업 작성시간26.06.21 걍 포기함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