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안녕하세요를리
걍 아~무 생각없이 함...귀찮은 정도지
버겁다고는 안느껴봄
출퇴근도 그냥 존나싫은건 맞는데 루틴중 하나일뿐...
생각이 없어 그냥 아무생각 없는게 디폴트인듯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고나서는 기분이 좋아지기까지 함...(가끔;)
평소 체력 좋은편이고...우울감은 느껴본적 있는데
그게 오래지속되지 않아 바로 딴생각으로
전환이 잘되는듯.. 바로 아무생각 없어지거나ㅋㅋㅋ
생각없이 속 편하게 산단 소리도 들어봄... ㅆㅂ...
속 불편하게 살일이... 있어야 하나요...?ㅠ
다른 우울증 없는 여시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