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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번역은 작성시간26.06.21 저사람은 자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은거라는 어떤 증명..?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음...
살아야된다는 아님 다들 현재를 사는거고 현재가 고통스러우니 미래가 나을거라는 불확실한 미래를 기대하며 사는건 무의미한 일이란건 알겟음 나도 겪어봐서 알
근데 걍 이게 인생임 고통까지가 인생임 어쩔수가 없음.... 그렇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고통을 받아들일 수 없거나 무의미하단 판단을 했다면 저런선택을 하는거고...
뇌구조적으로 우울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이라면 질병으로 인한 물리적 고통을 느끼는 사람이 안락사 선택하는거랑 다를바 없지 않나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