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니나해작성시간26.06.21
나도 결이 너무 안 맞더라... 대학원 동기가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수영하고 출근하고 야근하고 집 와서 외주하고 4시간 자고 수영하고 재테크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이렇게 사는 사람이였고 나는 반대로 순전히 하나만 몰두하고 싶은 타입이어서 힘들면 쉬고 놀고 그랬거든 묘하게 나를 한심하게 보는게 느껴짐ㅋㅋ;; 누가 더 행복할 것 같은디 ...?ㅜ 그래서 지금은 연락 안 해
답댓글작성자암판앤유작성시간26.06.21
하 내가 아는 갓생러도 딱 이래ㅜ 회사다니면서 대학원다니고 취미활동하고 운동하고 자격증따고 이러는데 회사나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하나하나 다 단톡방에 풀고 인생 회의적이고 이래서 진짜 사람피곤하게 만듦.. 불안형에 스트레스 개예민함 잘해놓고 계속 학점 안나올거라고 호들갑떨고 주변사람 감쓰로 쓰면서 본인 성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