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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축의금 많이 내고
그 당시에 카톡으로 고맙다는 인사만 받음
내 생일엔 연락도 안 함 ㅋㅋㅋㅋㅋ
주변에 결혼한 사람
딱 둘이었는데 둘 다 그랬음
나이 드니까
에너지 소모도 하기 싫어서
걍 말 안하고 손절함
나도 내가 당할 줄 모름 ㅎ
10년지기 20년지기 친구
의미없다
그 돈으로 맛집을 가
아님 집에서 엽떡을 먹어
아님 저축하거나 주식해
제주 협재해수욕장
부산 광안리
아니면 차라리 국내여행을 가
홍콩
보태보태서
해외여행을 가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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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리말려주는기계언제나오노 작성시간 26.06.21 청모 했으면 10 아님 5임 난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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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임머신써킷 작성시간 26.06.21 개인적으로 고마운 일도 있고해서 100만원 한적 있었는데 받자마자 한다는 말이 "내가 정말 잘 살았나보다"이러더라고....ㅋㅋㅋㅋ 뭔 말인지 알겠어 여시들 ?? 대부분은 이런 생각이야.... 해준 사람이 성의를 표현했다 이게 아니라 자기가 받을만해서 받은줄 알어...ㅎㅎ 그러니까 절대 많이 하지마 ...ㅎㅎ 지금은 연락 안 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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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냥꾼 작성시간 26.06.21 가면 5만원 안가면 0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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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사본인 작성시간 26.06.21 진심..브샤는안했고...나는많이돈을한건아니지만...
결혼축의 10 집들이 갈때 선물 10,
임신선물 10 애기태어나고선물 5했는데 ..
내생일 애보느라 바쁘다고 까먹고 소식도없더라 ㅎㅎㅎ.. 이제연락끊김 ㅎㅎ^^
자기축하받을일있을땐 그렇게 연락이오더니... 이제 조용 -
작성자포키포키포크포키 작성시간 26.06.22 얼마 전에 결혼할 때 온갖거 골라달라고 시도 때도 없이 연락한거랑 가는데 몇시간이나 걸리는 집들이로 청모 하는거 참고
가방순이도 해달라니까 걍 좋은 마음으로 했었는데
손절치려는 낌새 확실히 캐치하자마자 축의금 돌려달라고 하고 받아내고 끝냄 학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