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니똥굵다어쩔작성시간26.06.21
계산을 하는게 인간적이고 본능적인거지.. 계산을 안하면서 행동하는 사람이 대단한거고.. 그래서 성인군자나 자기 삶을 희생하고 타인의 삶을 위해서 살아가신 위인들이 대단하다고 느끼는거겠지.. 내 행동의 일부라도 계산적이지 않게 살아간다면 순수하게 사는거라고 생각함..
작성자아메리카타조작성시간26.06.21
먼가 연예계라서 더 그런 생각을 하게되는건가 싶기도하다 일반인들도 저런 생각 하긴 하지만 연예인은 특히 보여지는 직업이고 이미지가 중요한 직업이다보니 내가 진짜 나라고 생각했던 모습을 점점 잃고 어떻게 보여질지에 치중하게되니 하게 되는 생각같음 약간 초심과 관련된 얘기처럼 느껴지기도함 근데 원래 사람은 성장하고 변하는거니까...저 사람들이 원래의 나라고 생각했던 모습조차 그보다 n년전과는 또 다른 모습일거잖아 그게 당연한거고
작성자모든것이모든것이아닐때작성시간26.06.22
나도 뭔가 이런저런걸 셈하는 나를 느낄때 이만큼만 해도 되겠지, 저 만큼만 해도 될까 하는 그 순간의 스스로를 자각하게될때 이제 정말 낭만 없다고 느낌ㅠ 빛이 바랬다 해야하나 그런걸 느끼게돼 퇴색된걸 느끼는 순간이 쌓이고 많아지면서 어느순간부터일까 고민해보기도 하고 어쩔수 없는거겠지 체념하기도 하고 그런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