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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계산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고 깊생하는 주원 박지훈 jpg

작성자낙앤낙|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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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후룰루루룰 작성시간26.06.21 와 나는 지금보다 좀 더 계산적이고 이기적이고 싶은데...
  • 작성자 니똥굵다어쩔 작성시간26.06.21 계산을 하는게 인간적이고 본능적인거지.. 계산을 안하면서 행동하는 사람이 대단한거고.. 그래서 성인군자나 자기 삶을 희생하고 타인의 삶을 위해서 살아가신 위인들이 대단하다고 느끼는거겠지.. 내 행동의 일부라도 계산적이지 않게 살아간다면 순수하게 사는거라고 생각함..
  • 작성자 깡이혁 작성시간26.06.21 주원 연기안하나 좋아햇는디
  • 작성자 아메리카타조 작성시간26.06.21 먼가 연예계라서 더 그런 생각을 하게되는건가 싶기도하다 일반인들도 저런 생각 하긴 하지만 연예인은 특히 보여지는 직업이고 이미지가 중요한 직업이다보니 내가 진짜 나라고 생각했던 모습을 점점 잃고 어떻게 보여질지에 치중하게되니 하게 되는 생각같음 약간 초심과 관련된 얘기처럼 느껴지기도함 근데 원래 사람은 성장하고 변하는거니까...저 사람들이 원래의 나라고 생각했던 모습조차 그보다 n년전과는 또 다른 모습일거잖아 그게 당연한거고
  • 작성자 천을귀인 작성시간26.06.22 저런 성찰도 안하고사는 사람들이 더많은데 고민한다는거 자체가 평소에 생각많이하는 스탈인듯 난 저나이때 반대로 스스로가 너무 나이브한것같아서 좀 약아지고싶었는데
  • 작성자 개미맛 쿠키 작성시간26.06.22 난 지금도 저런 생각해.. 사람이 입체적인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종종 깊생할 때마다 이면적인 나에게 실망함 ㅠㅠㅋㅋㅋ
  • 작성자 하이마마 작성시간26.06.22 순수함을 추구하진 않는데 계산하는 내모습이.피곤하긴함..ㅠ 계산 안하고 싶어도 본능적으로 하고 어떤 상황을.예측해서 어떤식으로 행동할지를.미리 준비하고... 피곤해 근데 또 안하면 갑자기 부딪혀서 당황하고만 있는게 더 싫음...
  • 작성자 모든것이모든것이아닐때 작성시간26.06.22 나도 뭔가 이런저런걸 셈하는 나를 느낄때 이만큼만 해도 되겠지, 저 만큼만 해도 될까 하는 그 순간의 스스로를 자각하게될때 이제 정말 낭만 없다고 느낌ㅠ 빛이 바랬다 해야하나 그런걸 느끼게돼 퇴색된걸 느끼는 순간이 쌓이고 많아지면서 어느순간부터일까 고민해보기도 하고 어쩔수 없는거겠지 체념하기도 하고 그런것 같아
  • 작성자 눈멍이 작성시간26.06.23 저걸 생각하는거 자체가 순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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