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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치노! 치노!” 외치고 맥주컵 투척까지…월드컵 멕시코전서 또 인종차별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22|조회수2,264 목록 댓글 11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775

 

 

 

 

그가 공개한 영상 초반에 만난 멕시코 시민들은

“행운을 빈다. 한국은 형제의 나라니까”라며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하지만 경기 시작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선수단이 훈련을 위해 들어서자 일제히 거센 야유가 쏟아졌고

경기가 시작된 뒤 한국 선수가 공을 잡기만 하면 무조건적인 야유가 쏟아졌다.

 

 

 

멕시코 관중들이 한국 응원석으로 맥주컵과 신발, 모자 등을 던지는 일이 벌어지는 상황을 전했다.

 

 

2, 3층 좌석에서 1층 좌석으로 맥주컵을 던져

일부 한국인 관람객이 머리를 맞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는 내용도 전했다.

 

 



특히 멕시코 관중들이 한국 관중을 향해 “치노(Chino)! 치노!”라는

동양인을 얕잡아 부르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외쳤다.

 

 

치노는 스페인어로 ‘중국인’이라는 뜻이지만

남미나 유럽권에서 동양인을 비하하거나 조롱하기 위한 인종차별적 의도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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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윈디웬디 | 작성시간 26.06.22 싸가지 좃되네
  • 작성자위화도U턴 | 작성시간 26.06.22 ㅋㅋㅋㅋㅋ 멕시코 뭐 타코나 먹을 때 함 생각하지 아오안인데
  • 작성자한의사 | 작성시간 26.06.22 나라수준이 저러니까 저렇게 살지 ㅋㅋㅋ
  • 작성자많이웃기 | 작성시간 26.06.22 십 년 전 칸쿤 놀러갔을 때 현지 스벅 파트너가 컵에 동양인 비하하는 찢어진 눈 그림 그려준 거 잊지 못해
  • 작성자밤수록 | 작성시간 26.06.22 멕시코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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