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미역국먹어작성시간26.06.23
나도.... 일 적응이 잘 안되면 다른 직원 근무시간에 나와서 배워야지 나도 어머니뻘 분이랑 일하는데 진심 일 미루시는 분 한두분이 아님^^ 첨엔 모른다니까 뭣모르고 받아주다가 너무 나한테 다와서 이젠 걍 본인이 하시라고 함 죽이되든 밥이되든 본인 업무는 쳐내야지 회산데
작성자올해 가장 잘됨작성시간26.06.23
되게 미성숙한 태도같음 새벽에 업무 물어보는 전화 물론 싫을수있지 그럼 말을 해서 해결하던가 가이드를 그분 드리거나 그 해당업무 사수 배정해주라고 회사에 말하거나 하면 되는데 냅다 뒷담; 그분 잘린다 한들 그 다음에 들어오는 사람은 안그럴수 있는것도 아니고
작성자불R전구대고깨작성시간26.06.23
흑흑 슬프다ㅠㅠ 내 생각엔 기계를 사용법을 제대로 배워야해 누가 붙잡고 10분이라도 좋으니까 알려드리고 저 분은 종이에 적던지 동영상 켜서 녹음을 하던지 진짜 꼭 배우시고 마음아프지만 뒷담화 사실 인간이라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말이 너무 심했지만 그 동안 새벽에 스트레스 받고 한게 있으니까.. 어른으로써 나라면 용서할 듯 ㅠ
작성자라따뚜이생쥐작성시간26.06.23
50대 여성이면 여시들 엄마뻘이라 편드는 거지 저게 다른 성별이거나 나이대였으면 욕 디지게 먹었을걸 새벽에 기계 다루는 법 몰라서 일이 안될 정도면 가족한테 전화할 것이지 왜 쌩판 남한테 전화해? 지 가족은 저 시간에 자야하고 남은 잠도 못자고 알려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