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pann.nate.com/talk/375475912?order=B
남들은 딸하나 아들하나 잘만 낳던데..어쨰 저는 아들하나도 모잘라서 또 아들이라고 하네요..
오전부터 성별확인하고 눈물 댓발 흘리고 집에 들어왔어요.
전 자매도 없고 넘 외롭게 자라서 언니있고 여동생있는 친구들 넘 넘 부러웠거든요.
꼭 친구같은 딸하나만 있었으면..둘도 안바래 딸 꼭 하나만...했는데..
어쩜 이렇게 무섭게? 아들만 둘이라니요..
넘 속상하고 앞으로 외로울 생각에 하루종일..아니 임신기간 내내 우울할것 같아요.
물론 생각을 바꿔야하겠지만요...아무튼 오늘은 그래요...
아들 둘 있으면 애들 다커서 넘 외로울 것 같습니다..흑흑..위로해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베베베 작성시간 26.06.23 아들낳아서 힘들다고하는사람들은
남편도 남편, 아빠노릇 제대로 못한거고
걍 지들이 아들을 그렇게 키운거지 머 -
작성자피스티차오 작성시간 26.06.23 배변교육 위생교육이나 시켜.. 저런 엄마라 딸이 피해간거일수도 ㄷㄷㄷ
-
작성자캄다운플리즈 작성시간 26.06.23 자기한테 피해준것도 엄는데 베플 별안간 지능이 낮니 어쩌니.. 저것도 분노 중독같네
근데 내가 기혼이고 작정하고 애 키운다 상상하면 걍 지울거같다 솔직히 ㅎ;ㅜ -
작성자그냥그런날 작성시간 26.06.23 뭐 그럴수도있지;
-
작성자kvfrg 작성시간 26.06.23 이해가 안가 저런 사람들 확률이 50프로인데; 최악의 상황생각해서 낳지 말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