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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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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통보통 작성시간 26.06.23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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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시반 작성시간 26.06.24 복숭아를 어떤 마음으로 샀을지.... 타지에서 힘이 되준 사람인데 당장 곰팡이 청소해주고 에어컨도 달아줄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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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가니는소중해 작성시간 26.06.24 아 나 이 글 읽는데 초반부분만 듣고 엄청 화났는데 뒷부분 읽고 눈물 너무나.. 잘 모르고 쉽게 사람 판단하고 막 속으로 욕한 내가 너무 창피하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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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고사직당하고 갑자기백수되버림 작성시간 26.06.24 아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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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 닉네임 ) 작성시간 26.06.24 요즘은 폭염지원도 나오거든.
근데 너무 힘들면 지원받는 것도 못 챙긴다고 하더라.
실제로 상관없는 타인이 상황을 알고 도와줘서 지원받게 됨. 이런거 뉴스에 나오잖아.
아득바득 없는 지원까지 만들어서 받는 사람도 있지만 저 사람은 힘들게 식당일까지 하는 거 보면 몰랐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