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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미디어의 친한친구의 미화가 자연스럽고 심해서.jpg

작성자호롤로로로롤홀|작성시간26.06.23|조회수12,513 목록 댓글 12

출처 : https://theqoo.net/square/3062147629










무슨 말인지 이해감 뭔가 사람마다 다 성향이 다른데 너무 크게 기대하고 상처받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가 ㅇㅇ



나도 옛날엔 '진짜 친구' 이런거에 집착했는데 그냥 그때그때 잘 맞는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게 젤 베스트더라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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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삼전1주오너 | 작성시간 26.06.23 베프 감쓰로 쓰면 베프가 아니게되
  • 작성자두구둥두구두구둥 | 작성시간 26.06.23 허구언날 찐친 없다고 울잖아 찐친이 뭔데요 남친처럼 몇시간 통화하고 감쓰해주고 위로해주고 언제든 술마실수 있고? 그걸 남한테 해줄 수있음? 진짜...?
  • 작성자몬데오 | 작성시간 26.06.23 ㄹㅇ 친구도 환상이지 뭐
  • 작성자해에에에에에에엑 | 작성시간 26.06.23 나도 친구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는 미디어와 다르다 생각함 부부 자식 다 ..
  • 작성자유로락끼 | 작성시간 26.06.23 찐친이라는 말도 지겨워
    다 개개인이여 적당한 거리를 두고..
    30대 중반인데 아직도 저거에서 못벗어나는 친구들 보면 열받음..
    20대때는 잘 몰라서 저런짓을 잘 해줬는데 30되서도 여전히 저런걸 유지하려고 하니까 손절하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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