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개가 너무 짖어서 찾아갔는데 아들이 맡긴거였네요. 작성자딩기딩두루듀류도|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따효니 작성시간26.06.23 아ㅠㅠ 개가 불쌍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이이팅 작성시간26.06.23 불쌍래..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URUM 작성시간26.06.23 구청 보낸거는 아파트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나 다행이지 구청이면 시보호소 갔을거고 그럼 거기 있다가 안락사 되는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와대박 작성시간26.06.23 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상한퍼리 작성시간26.06.23 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요리솥 작성시간26.06.23 3 개입장에서는 걍 도살장 보낸거나 마찬가지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수영수 작성시간26.06.23 으휴 , , , ,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댕펀치냥펀치 작성시간26.06.23 아 미친..... 개 입양도 자격되는사람만 하고 세금 빡시게 걷어서 국가에서 관리해줬음좋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6천원 있어요... 작성시간26.06.23 개가 불쌍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귀염둥이왕구 작성시간26.06.23 진돗개 키우기 얼마나 빡센데 집 안에서는 소변도 안 보는 애들이 대다수야 하루에 두 번은 산책 해야하는데 진짜 열받네 물리적 폭행 가하고 싶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꿈은*이루어진다 작성시간26.06.23 진도는 입양도 잘 안되는데...에휴...시보호소 가면 공고 내려가면 안락사여...그냥 죽으라고 한 거나 다름없어서 맘 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륵사 작성시간26.06.23 아이구.....불쌍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녕또만나 작성시간26.06.23 아들 미친새끼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LAY RIEGROW 작성시간26.06.23 에휴 아들이 미친새끼네.... 그렇다고 그냥 두기에는 노인들이 잘 돌본 거 같지도 않고.... 주민들도 피해고...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RB aria uy arbosa 작성시간26.06.23 죽었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hvichaKvaratskhelia 작성시간26.06.23 '지 부모도 저렇게 할 듯' 이 댓이 참... 진짜 그럴거 같네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쨍ㅇi 작성시간26.06.23 아 진짜 불쌍해 강아지..... 미친 아들새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고기먹었지롱 작성시간26.06.23 불쌍해 강아지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인드롭 작성시간26.06.23 마지막 댓글 공감개 좋아하는 사람이 버리지 싫어하거나 별 관심없는 사람은 안 갖다버림개랑 입주민들만 안됐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