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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근 작성시간 26.07.08 내 생에 첫 자취부터 마지막 한국 생활까지 저기서 마무리 했는데 나의 오랜 추억이 사라져서 많이 아쉽긴해ㅜㅜ .. 내집도 아니고 너무 달동네라 재개발되는거 알고 자취한거긴 했지만 ㅎ
매일 놀러오던 고양이들, 이태원에 소주 안팔았을때 동네친구랑 먹던 집 술, 골목길 주차전쟁, 편의점에서 친해진 막걸리 아저씨 등등 다 추억이네.. 한국 돌아가도 그 거리를 다시 걸을 수 없는게 좀 아쉽다 ㅠㅠ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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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멜론프로슈토 작성시간 26.07.08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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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ㅋㄹㄹ 작성시간 26.07.08 기분이상하다... 근데 저기 겨울에 눈올때 다니기 개빡세더라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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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해목표는체력키우기다 작성시간 26.07.08 아파트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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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요저요제발저요 작성시간 26.07.08 개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