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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영화 스승의 은혜 개봉당시 홈페이지 댓글

작성자유구미|작성시간26.07.25|조회수7,390 목록 댓글 16

 출처 : 여성시대 또앵또앵

개봉 당시 <스승의 은혜(학창시절 선생님의 학대로 커서 복수하는 공포영화)> 시사회에 참여한 관객들에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폭행, 성추행 등 학창 시절 선생으로부터 모욕을 당한 사연들을 적을 수 있게 해주었는데 한창 선생들의 체벌이 심한 시기여서 경험담들로 댓글이 터져나갔다고.. 지금보면 저런시절도 있었지 싶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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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크크로로바 | 작성시간 26.07.26 와근데 이런세대들이커서 요즘 교권이 낮아진걸까
  • 작성자꿔까 | 작성시간 26.07.26 나도 이유 없이 싸대기 맞고 빠따로 애들 때리고 그런 쌤들 지이인짜 많앗음 ㅋㅋ 솔직히 교권 낮아진거에 쓰레기 선생님들이 많았던게 한몫할 듯 그때 쳐맞던 애들이 자라서 학부모가 됐으니... 그 업보를 본인들이 못 돌려받고 다른 선생님들이 받는게 안타까울쁜
  • 작성자레인드롭 | 작성시간 26.07.26 나 태어나서 딱 한 번 뼈 부러진 적 있는데 그게 초딩 때 체육한테 맞아서임ㅎ
    길가다 쓰레기 안 주우면 그 쓰레기 앞에 지나가던 학생 입에 넣음
    아 나는 조회 때 줄 옆에 쫌 삐져나왔다고 주먹으로 배 맞음ㅋㅋ 다 같은 체육 남선생
    그리고 담임(여자)은 멱살잡고 들어올려서 뺨쌔림 어릴 땐 몰랐는데 반장 부반장 하면서 촌지 안줘서 싫어했었나봐~
  • 작성자오늘은 좀 일찍 갈 수 있으면 좋겠다 | 작성시간 26.07.26 맨날 유방 커지는 운동이라고 초 5 여자애들한테 뭔 이상한 율동시킴
  • 작성자밤수록 | 작성시간 26.07.26 복도에서 좀만 소리내면 귀신같이 교싷에서
    튀어나와서 꼬집는 할배 있었음.. 차라리 그냥 회초리로 때리거나 하면 덜 싫었을거 같은데 꼭 겨드랑이 가까운 팔뚝 안쪽살을 손집어넣어서 꼬집었음.. 개변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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