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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쪽이 요양원 하는데 느낀거

작성자Adjapq| 작성시간26.07.27| 조회수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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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쫄튀뷔 작성시간26.07.27 울엄마 요양보호사로 일하시는데 본인 늙고 병들면 스위스가서 안락사할거래ㅜ.. 거기 갇혀서 살고싶지않다고..
  • 작성자 신이재 작성시간26.07.27 보호자가 없는 삶은 어떻게 되는걸까.. 자식과 조카가 다 없고 안낳으니까
    형제도 없고 외동이라면?..
    있어도 똑같이 노인처지라면?..
    돈이 있다고 다되는게 아니잖아 ㅜㅜ
  • 작성자 마이맬로디 작성시간26.07.27 슬프다 울엄마 아프면 어카지 ㅜㅜ
  • 작성자 내림올림반올림좌우 작성시간26.07.27 나도 많이 보는데 진짜 달라.. 밥은 먹었어? 밥먹고 해야지 하는 순한 할매 있고 꼬박꼬박 고맙습니다 하는 할배 있는가 하면 이리 와 이것좀해 이러는 할매할배 있고.. 전자에 무조건 더 마음감
  • 작성자 대자유인 작성시간26.07.27 울할머니 요양원 계시는데 갈때마다 너무너무 좋아하셔 ㅠㅠㅠㅠ 자주 찾아가도록 해야지.. 그리고 정말 요양보호사분들 존경스러워..
  • 작성자 도램이 작성시간26.07.27 이 업계에 잇으면서 겪은거라고는.. 그냥 제때 제정신으로ㅜ죽어야지라는 생각뿐.. 살아도 삶이 감옥같더라 아무리 좋은 요양원이고 그래도.. 육체가 썩으면 정신도 썩더라고
  • 작성자 청양마요타코야끼 작성시간26.07.28 할머니 요양병원 가고 기죽지말라고 주1회씩 간식 사다보냄 맛밤을 그렇게 좋아했는데 이젠 보내고 싶어도 보낼수가 없네 보고잡네 할매
  • 작성자 깜꼼깜꼼 작성시간26.07.28 난 안락사 시켜주라 진짜..
  • 작성자 하니원멜론 작성시간26.07.29 맞아.. 이번에 환갑잔치 한대서 자식인가? 했는데 손주 환갑이래서 깜짝놀람
    어르신이 16살에 첫째 낳으셨다더라고
    입소한 어르신의 보호자도 노인이야 ㅠㅠ 현대판 고려장 아니고 진짜 그들사이에서 최선의 선택이라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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