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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만약 영화 캐스팅이 원래대로 갔을 때 나올 장면들

작성자흥미돋는글|작성시간26.07.30|조회수7,092 목록 댓글 7

출처: https://www.fmkorea.com/10112449938

 

 

 

 

곡성 : 무명

 

(현아 -> 천우희)

 

※ 의외로 제작사인 20세기 폭스 측에서

 

무명 배우로 포미닛 현아를 제의했는데

 

 

나홍진 감독도 캐스팅에 매우 긍정적이어서 캐스팅 진행

 

다만 현아는 연기 경험이 전혀 없어 정중히 거절했다고

 

 

 

 

 



곡성 : 전종구

 

(마동석 -> 곽도원)

 

※ 처음에 곡성의 주연인 종구 배역으로 마동석을 생각

 

또한 일광 배역으로는 류승룡을 염두에 두었는데

 

캐스팅을 진행하며 마동석은 스케줄 문제로 고사

 

일광 역은 감독이 신세계보다가 황정민에게 꽂혀 변경되었다고 한다

 

 

 

 

 

 



타이타닉 : 로즈

 

(기네스 펠트로 -> 케이트 윈슬렛)

 

※ 제임스 카메론의 1픽은 기네스 펠트로였는데

 

알려지지 않은 이유 때문에 배역을 거절했다고 함

 

참고로 후보엔 리즈 위더스푼, 위노다 라이더도 있었음

 

 

 

 

 



아바타 : 제이크 설리

 

(맷 데이먼 -> 샘 워싱턴)

 

※ 무려 기본 출연료 387억원 + 러닝 개런티 15%을 제안했지만 

 

본 시리즈 찍는다고 거절했다고...

 

참고로 아바타 3부작의 총 흥행 수익은

 

총 65억 8,000만 달러(약 9조 7,000억 원)이다(...)

 

 

 

 

 

 

 

 



셰익스피어 인 러브 : 바이올라

 

(줄리아 로버츠 -> 기네스 펠트로)

 

※ 일단 제안은 줄리아 로버츠에게 갔는데

 

수락 조건으로 상대역에 다니엘 데이 루이스를 캐스팅 할 것을 검

 

근데 광인(...) 다데루가 단칼에 꺼지쇼 하는 바람에

 

줄리아 로버츠 캐스팅도 끝남

 

 

 

 

 

 



 

 

 

기생충 : 박동익

 

(김주혁 -> 이선균)

 

※ 원래 봉준호 감독은 김주혁과 만나면서

 

차기작(기생충)의 역햘로 얼굴을 맞춰봤다고 했는데

 

정황상 기생충의 박동익 역할로 강하게 추정됨

 

또한 "리스펙!!"으로 유명한 오근세 역에는 변희봉을 염두에 두었다고 함

 

 

 

 

 



귀여운 여인 : 비비안

 

(맥 라이언 -> 줄리아 로버츠)

 

※ 원래 비비안 배역은 당시 로코물을 휩쓸던

 

맥 라이언에게 먼저 캐스팅 제안이 감

 

근데 스토리가 너무 진부하고 상투적이라 자기와 맞지 않는다고

 

하여 단호하게 거절함

 

 

 

 

 

 

 

 



포레스트 검프 : 포레스트 검프

 

(존 트라볼타 -> 톰 행크스)

 

※ 의외로 배역을 먼저 제의 받은 건 존 트라볼타

 

근데 이 때 같이 제의 받은 작품이 펄프 픽션이라

 

자기 입맛에 더 맛는 펄프 픽션을 고름



 

 

 

 

 

박쥐 : 태주

 

(김희애 -> 김옥빈)

 

※ 노출 수위 때문에 여러 여배우들이 고사하던 중

 

박찬욱 감독이 직접 미팅한 배우가 김희애와 김아중

 

다만 최종 캐스팅은 희대의 괴작 다세포 소녀를

 

찍은 정정훈 촬영감독의 추천을 받은 김옥빈

 

 

 

 

 

 

 



이층의 악당 : 창인, 연주

 

(차승원 -> 한석규 / 최지우 -> 김혜수)

 

※ 원래 최초 캐스팅은 차승원, 최지우였는데

 

중간에 각본 수정 때문에 캐스팅이 바뀜

 

 

 

 

 

 

 

 

 



브로크백 마운틴 : 잭 트위스트

 

(마크 윌버그 -> 제이크 질렌할)

 

※ 제작 초기 이안 감독이 가장 먼저 캐스팅 제안을 보낸 것은

 

마크 윌버그인데

 

시나리오에서 히스레저와 몸을 끌어앉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순간 소름끼쳐서 단칼에 거절했다고 함

 

 

 

 

 

 

 



스파이더맨 : 피터파커

 

(토비 맥과이어 -> 조쉬 하트넷)

 

※ 조쉬 하트넷은 무려 배트맨, 스파이더맨, 슈퍼맨

 

모두 출연을 거절한 배우인데

 

슈퍼 히어로 이미지로 굳혀지기 싫었기 때문이라고 밝힘

 

 

 

 

 

 



로미오 + 줄리엣 : 줄리엣

 

(클레어 데인즈 -> 나탈리 포트만)

 

※ 레옹에서 초대박이 터진 나탈리 포트만에게

 

무수한 작품 제의가 들어오는데

 

그 중 로미오 + 줄리엣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무려 첫 촬영까지 했는데, 문제는 이 때 나이가 15세

 

제작진이 아무리 그래도 22세인 레오랑 붙이는 건 문제라고 판단

 

작품에서 하차하게 됨

 

 

 

 

 

 

 

 

 



더 테러 라이브 : 윤영화

 

(한석규 -> 하정우)

 

※ 원래 김병우 감독의 시나리오에서

 

주인공인 윤영화 역은 한석규를 염두에 두고 작성

 

다만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캐스팅 거절

 

 

 

 

 

 

 



스피드 : 애니 포터

 

(할리 베리 -> 산드라 블록)

 

※ 산드라 블록보다 먼저 캐스팅 제안이 간 것은

 

할리 베리와 앨런 드제너리스

 

이 때 거절 한게 아직도 할리 베리 최고의 후회라고

 

 

 

 

 

 

 

 



캐리비안의 해적 : 윌 터너

 

(토비 맥과이어 -> 올랜도 블룸)

 

※ 제작 초기 제작진이 고려한 윌터너 배역 후보 중

 

토비 맥과이어가 꽤 높은 순위에 있었음

 

근데 어케 레골라스를 이김?

 

 

 

 

 

 

 

 



다크나이트 라이즈 : 캣우먼

 

(샤를리즈 테론 -> 앤 해서웨이)

 

※ 당시 앤 해서웨이, 샤를리즈 테론, 제시카 비엘이

 

최종 3인에 올랐는데, 결국 앤 해서웨이로 당첨

 

 

 

 

 

 

 



쇼생크 탈출 : 앤디 듀프레인

 

(케빈 코스트너 -> 팀 로빈슨)

 

※ 쇼생크 탈출의 주연인 앤디 역으로

 

제작진이 가장 먼저 픽스한 배우는 바로 케빈 코스트너

 

근데 하필 이 때 케빈 코스트너는

 

희대의 망작 워터월드(..) 제작기간과 겹쳐 출연을 고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미란다

 

(니콜 키드먼 -> 메릴 스트립)

 

※ 실제로 메릴 스트립과 함께 1순위 후보는

 

니콜 키드먼

 

하지만 최종적으로 메릴 스트립이 캐스팅

 

 

 

 

 

 

 



양들의 침묵 : 클라리스 스털링

 

(미셸 파이퍼 -> 조디 포스터)

 

※ 감독인 조너선 드미는 전작에서 함께 작업한

 

미셸 파이퍼를 캐스팅하기를 원함

 

근데 대본을 읽어보고 혐오스럽다고 출연을 거절

 

이에 감독이 별로 좋아하지 않던 조디 포스터가 캐스팅

 

 

 

 

 

 

 

 



베를린 : 표종성

 

(이병헌 -> 하정우)

 

※ 이병헌이 광해와 함께 최종적으로 검토했던 작품

 

그러나 광해를 선택하며 베를린은 캐스팅 거절

 

 

 

 

 

 



작은 아씨들 : 메그

 

(엠마 스톤 -> 엠마 왓슨)

 

※ 엠마 스톤이 원래 첫째 딸인 메그 역으로 캐스팅 되었는데

 

더 페이버릿 스케쥴과 맞지 않아 하차

 

참고로 라라랜드는 엠마 왓슨이 먼저 캐스팅되었는데

 

미녀와 야수 때문에 하차하고 엠마 스톤이 합류함

 

 

 

 

 

 

 

 



캡틴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 : 스티브 로저스

 

(세바스찬 스탠 -> 크리스 에반스)

 

※ 사실 1순위 후보는 크리스 에반스가 맞긴 했음

 

근데 크리스 에반스가 2번이나 거절하는 사이

 

세바스찬 스탠이 직접 오디션 비디오까지 보낼 정도로 열의를 보임

 

근데 어두운면이 있는 마스크에 주목해서 버키 반즈 역에 캐스팅함

 

 

 

 

 

 

 



어벤져스 2 : 완다 막시모프

 

(시얼샤 로넌 -> 엘리자베스 올슨)

 

※ 원래 최초 캐스팅 후보는 시얼샤 로넌

 

심지어 린제이 로한은 직접 오디션까지 봄

 

그러나 최종 캐스팅은 엘리자베스 올슨으로 결정

 

 

 

 

 

 

 



플래툰 : 크리스 테일러

 

(키아누 리브스 -> 찰리 신)

 

※ 올리버 스톤 감독의 초기안에서 주연인 크리스 배역은

 

순진하고 세상 때가 잘 묻지 않은 배우를

 

캐스팅하기를 원했고 키아누 리브스와 찰리 신의

 

2파전으로 흐르다 결국 찰리 신이 캐스팅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 간달프

 

(모건 프리먼 -> 이안 맥캘런)

 

※ 90년대 후반 시나리오를 제작사 미러맥스

 

보낸 피터 잭슨에게

 

미러 맥스는 2명의 간달프 배우를 제안했는데

 

특히 여기서 나온 이름이 바로 모건 프리먼(...)

 

피터 잭슨은 발작을 일으키며 새 제작사를 찾았고

 

숀 코너리에게 거절 당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이안 맥캘런을 캐스팅

 

 

 

 

 

 

 



캡틴 마블 : 캐럴 댄버스

 

(레베카 페르구손 -> 브리 라슨)

 

※ 당시 마블이 캐스팅 직전까지 갔던 배우들은

 

레베카 페르구손, 샤를리즈 테론, 캐서린 윈닉, 에밀리 블런트

 

그리고 브리 라슨이었는데

 

나이가 가장 어리다는 이유 브리 라슨 캐스팅

 

 

 

 

 

 

 

 



그리고 그 결과

 

 



쥬라기 공원 : 앨런 그랜트

 

(해리슨 포드 -> 샘 닐)

 

※ 의외로 스필버그가 최초로 캐스팅을 진행 한 것은

 

영혼의 단짝인 해리슨 포드

 

근데 스필버그 집에서 대본 이야기하다 견해 차이로 하차

 

 

 

 

 

 

 



스타워즈 새로운 시작 : 오비완 캐노비

 

(미후네 토시로 -> 알렉 기네스)

 

※ 조지 루카스가 기획 단계에서

 

오비완 캐노비를 일본 영화의 로닌에서 모티브를 땄고

 

당연히 일본 영화의 대-전설인 미후네 토시로를 캐스팅하려고 함

 

근데 SF 싸구려 영화가 사무라이 이미지를 왜곡 시킨다고 생각해 거절

 

나중에 영화를 보고 나서야 출연 거절을 후회했다고

 

 

 

 

 

 

 



해리 포터 마법사의 돌 : 세베루스 스네이프

 

(팀 로스 -> 알란 릭맨)

 

※ 원래 원작 스네이프 묘사와 매우 유사한 배우로

 

팀 로스가 뽑혀 왔기에 먼저 캐스팅을 제안 받았지만

 

혹성 탈출 찍는다고 거절

 

이에 원작자 롤링이 직접 픽한 배우가 바로 알란 릭맨

 

 

 

 

 

 

 



배트맨 대 슈퍼맨 : 브루스 웨인

 

(조쉬 브롤린 -> 벤 애플렉)

 

※ 벤 애플렉 이전 수많은 배우들이 물망에 올랐는데

 

좀 더 중후하고 베테랑적 면모를 원하던 잭 스나 갓동님의

 

의사가 강해서 조쉬 브롤린의 캐스팅 비중이 좀 컸음

 

근데 최종 제의는 벤 애플렉으로 진행함

 

 

 

 

 

 

 



블랙 스완 : 니나

 

(제니퍼 코넬리 -> 나탈리 포트만)

 

※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초기 안에서는

 

제니퍼 코넬리와 레이첼 와이즈가 후보였지만

 

최종 캐스팅은 나탈리 포트만으로 결정

 

 

 

 

 

 

 



스파이더맨 2 : 옥토 옥타비우스

 

(로버트 드니로 -> 알프레드 몰리나)

 

※ 의외로 각본 초기에 강하게 고려된 배우는

 

로버트 드니로였는데 캐릭터 변경이 이뤄지며 하차

 

 

 

 

 

 

 



프랑켄슈타인 : 크리처

 

(앤드류 가필드 -> 제이콥 엘로디)

 

※ 첫 프로젝트 발표 이후 크리처 역할로

 

앤드류 가필드가 캐스팅되었지만

 

2023년 미국 작가 조합 파업으로 인해

 

앤드류 가필드가 일정상 하차하고 제이콥 엘로디가 캐스팅

 

 

 

 

 

 

 



스파이더맨 : 노먼 오스본

 

(존 말코비치 -> 윌렘 데포)

 

※ 샘 레이미 감독은 그린 고블린 배역을 두고

 

광기 넘치는 배우를 원했고

 

처음 캐스팅 제안을 한 것은 존 말코비치

 

근데 시나리오를 읽은 윌렘 데포가

 

감독을 직접 찾아가 오디션을 볼 정도로 열의를 보였고

 

심지어 스턴트도 직접 한다고 해서 결국 캐스팅

 

 

 

 

 

 

 



미녀와 야수 : 야수

 

(라이언 고슬링 -> 댄 스티븐스)

 

※ 최초 배역은 라이언 고슬링에게 갔지만

 

당연히(?) 이걸 거절하고 라라랜드를 선택

 

참고로 미녀와 야수에서 합을 맞출 엠마 왓슨은

 

원래 역으로 라라랜드에 캐스팅 되었던 상태

 

 

 

 

 

 

 

 



다크 나이트 : 하비 덴트

 

(맷 데이먼 -> 에런 액하트)

 

※ 원래 놀란 감독은 맷 데이먼을 캐스팅하려 했지만

 

하필 그 때 본 얼티메이텀 촬영이 겹쳐 출연을 고사

 

근데 놀란하고 작업하고 싶었던 열망이 커서

 

인터스텔라의 만 박사 역은 시나리오도 안읽어보고 수락함

 

 

 

 

 

 

 



러시 아워 : 카터

 

(윌 스미스 -> 크리스 터커)

 

※ 90년대 웬만한 흑인 역할은 다 들어오던

 

윌 스미스에게 당연히 캐스팅 제안이 갔지만

 

윌 스미스는 스케줄 상 이 배역을 거절함

 

 

 

 

 

 

 



트와일라잇 : 벨라 스완

 

(제니퍼 로렌스 -> 크리스틴 스튜어트)

 

※ 당시 무명이었던 제니퍼 로렌스

 

배역을 따내기 위해 오디션까지 보았지만 결국 탈락함

 

원래 배역은 에밀리 브라우닝을 염두에 뒀지만

 

거절로 넘어간게 크리스틴 스튜어트

 

 

 

 

 

 

 



탑건 : 피트 미첼

 

(톰 행크스 -> 톰 크루스)

 

※ 매버릭에 어울리는 배우를 찾기 위해 제리 브룩하이머는

 

톰 행크스, 패트릭 스웨이지, 마이클 폭스, 숀펜, 존 트라볼타

 

등을 검토했지만 결국 톰 크루스로 결정

 

별로 하기 싫어하던 톰 크루스를 전투기 태워준다고 꼬셔

 

캐스팅한 것은 할리우드에서 레전드 캐스팅 사례로 뽑힘ㅋㅋㅋ

 

 

 

 

 

 

 



데몰리션 맨 : 사이먼 피닉스

 

(성룡 -> 웨슬리 스나입스)

 

※ 주연인 실베스타 스텔론이 상대방 역으로

 

가장 원했던 것은 바로 성룡

 

그러나 악역을 맡기 부담스럽다고 거절했지만

 

영화 곳곳에 성룡이 직접 언급되며 이름은 등장함

 

얼마나 아쉬웠는지 실베스타 스텔론이

 

촬영현장이랑 시사회까지 불렀을 정도

 

 

 

 

 

 

 

 

스타워즈 : 레아 오르가나

 

(조디 포스터 -> 캐리 피셔)

 

※ 조지 루카스 감독의 첫번째 픽은 조디 포스터

 

근데 당시 스케줄 문제와 디즈니 영화 출연 계약 때문에

 

최종적으로 배역을 거절함

 

 

 

 

 

 

 

 



007 카지노 로얄 : 베스퍼 린드

 

(레이첼 맥아담스 -> 에바 그린)

 

※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에서 멜로물의 최강자로

 

자리잡은 이후, 007, 다크 나이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

 

수많은 대작들의 캐스팅 제안을 받는데

 

이 때 번아웃 증후군이 제대로 와서 모두 거절했다고

 

 

 

 

 

 



샤이닝 : 잭 토렌스

 

(로빈 윌리엄스 -> 잭 니콜슨)

 

※ 지금 생각하면 이미지 매칭이 1도 안되지만

 

의외로 초기에 로빈 윌리엄스가 꽤 고려되었음

 

근데 당시 데뷔작인 뽀빠이 일정 때문에

 

최종적으로 거절함

 

 

 

이외에도 과속스캔들 (임창정 -> 차태현), 해운대 (황정민 -> 설경구), 내사랑 내곁에 (권상우 -> 김명민)

마녀 (이종석 -> 최우식), 헬로우 고스트 (정재영 ->차태현), 7번방의 선물 (김인권 -> 류승룡)

히말라야 (김명민 -> 황정민), 아수라 (유오성 -> 주지훈 / 김날길 -> 곽도원) 등이 있습니다

뻑킹 레이시스트 제미나이, 지피티 때문에 댓글로 대체합니다...

 

-끝-

 

다음편 : 

만약 영화 캐스팅이 그대로 갔을 때 나올 장면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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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명대왕 | 작성시간 26.07.30 기생충 진짜ㅜㅜ
  • 작성자퇴근시ㅕ주세요 | 작성시간 26.07.30 이 시리즈(?) 재밌다 ㅋㅋㅋ
  • 작성자헤헤헤ㅔ 배고프다 | 작성시간 26.07.30 현아 진짜 어울림;;
  • 작성자손들어 쏜다 | 작성시간 26.08.06 와 마지막이 진짜 띠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Doctor Strange | 작성시간 26.08.06 줄리엣 나탈리잘어울린다 ㅠ 나이땜에 아깝..
    스파이더맨 고블린도 잘어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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