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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만약 영화 캐스팅이 그대로 갔을 때 나올 장면들2

작성자흥미돋는글|작성시간26.07.30|조회수5,231 목록 댓글 17

출처: https://www.fmkorea.com/best/9813728252

 

 

 

 

 

 

 



반지의 제왕 : 아라고른 

 

(다니엘 데이 루이스 -> 비고 모텐슨)

 

 

 

※ 실제로 감독이 원한 1순위 배우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

 

참고로 이거 거절하고 찍은 영화가 갱스 오브 뉴욕

 

 

 

 

 

 

 

 

 

 

 

 



아이언맨 : 토니 스타크 

 

(톰 크루즈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실제로 톰 크루즈는 아이언맨 출연 의지가 굉장히 강했음

 

감독도 최종적으로 픽스했지만

 

문제는 개런티가 미친 듯이 비쌌기에 캐스팅 불발

 

 

 

 

 

 

 

 

 

 

 

 

 

 

 



엑스맨 : 울버린 

 

(러셀 크로우 -> 휴 잭맨)

 

 

 

※ 가장 먼저 울버린 역을 제안받은 배우는 러셀 크로우

 

그러나 마초적인 남성 배역에 고착화되기 싫어서

 

같은 호주 배우 + 친구인 휴 잭맨을 대신 추천함

 

 

 

 

 

 

 

 

 

 

 

 

 

 

 

 



스타워즈 : 한 솔로 

 

(알 파치노 -> 해리슨 포드)

 

 

 

※ 원래 캐스팅 1순위는 알 파치노였음

 

근데 한창 대부 찍을 때라, 자기 이미지와 안맞는다고 거절

 

이후 "내 생애 가장 아까운 배역이었다"라고 술회할 정도

 

 

 

 

 

 

 

 

 

 

 

 

 

 



인디펜던스 데이 : 스티븐 힐러 

 

(에단 호크 -> 윌 스미스)

 

 

 

※ 존나 쿨한 캐릭터인 스티븐 힐러 역은

 

에단 호크에게 먼저 캐스팅 제안이 갔는데

 

 

일단 대본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고

 

특히 대사가 너무 유치하다고 거절한다

 

 

 

 

 

 

 

 

 

 

 

 

 



매트릭스 : 네오 / 트리니티

 

(윌 스미스 -> 키아누 리브스 / 안젤리나 졸리 -> 캐리앤 모스)

 

 

 

※ 워낙 유명한 일화라 많이 알려져 있는데

 

네오 역으로 가장 먼저 제의를 넣은 게 윌 스미스

 

 

근데 당최 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거절 때리고 출연한게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안젤리나 졸리 역시 히로인 역할인 트리니티를 먼저 제안 받았는데

 

스케줄 안맞아서 하차

 

 

 

 

 

 

 

 

 

 

 

 

 

 

 

 

아이언맨 2 : 블랙 위도우 

 

(에밀리 블런트 -> 스칼렛 요한슨)

 

 

 

※ 원래 1순위는 에밀리 블런트

 

그러나 하필 이 때 20세기 폭스사와의 계약 조항 발동으로

 

걸리버 여행기 찍어서 거절

 

 

 

 

 

 

 

 

 

 

 

 

 



타이타닉 : 잭 도슨 

 

(매튜 맥커너히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1차 오디션에서 의외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건 매튜 맥커너히

 

심지어 파트너인 케이트 윈슬렛도 케미 좋다고 인정했는데

 

문제는 그놈의 남부 억양을 끝까지 고수하다가 오디션 탈락...

 

 

 

 

 

 

 

 

 

 

 

 

 

 

 

 

 

라라랜드 : 세바스찬

 

(마일스 텔러 -> 라이언 고슬링)

 

 

 

※ 기존 캐스팅은 마일스 텔러로 확정이 난 상황

 

근데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등판한 뒤

 

알려지지 않은 이유 때문에 라이언 고슬링으로 바꿨다고 한다

 

 

 

 

 

 

 

 

 

 

 

 

 

 

 



라라랜드 : 미아

 

(엠마 왓슨 -> 엠마 스톤)

 

 

 

※ 마일스 텔러와 함께 엠마 왓슨이 내정되어있었지만

 

미녀와 야수 실사판을 선택하며 최종적으로 거절

 

 

참고로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 역으론 

 

라이언 고슬링이 유력했다는 게 코미디ㅋㅋㅋㅋ

 

 

 

 

 

 

 

 

 

 

 

 

 

 

 

 

아메리칸 사이코 : 패트릭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크리스찬 베일)

 

 

 

※ 원래 최종 낙점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였는데

 

감독 픽으로 최종 후보로 크리스찬 베일이 올라옴

 

 

문제는 당시 타이타닉 개봉 이후라 압도적 정배는 디카프리오

 

그러나 감독의 설득 + 디카프리오의 배역 포기로 크리스찬 베일이 최종 선정

 

 

 

 

 

 

 

 

 

 

 

 

 

 

 

 



트와일라잇 : 에드워드 컬렌

 

(헨리 카빌 -> 로버트 패틴슨)

 

 

 

※ 원작 작가는 헨리 카빌을 1순위로 꼽았는데

 

20대 시절 헨리 카빌은 존나무서운슈퍼맨 근육질 체형이 아니라

 

 

마른 체구에 여리여리한 외모였기 때문

 

그래서 그 당시엔 로버트 패틴슨이 오히려 미스 캐스팅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 에오윈

 

(케이트 윈슬렛 -> 미란다 오토)

 

 

 

※ 피터 잭슨 감독은 전작에서 같이 작업한

 

케이트 윈슬렛에게 먼저 오퍼를 넣었지만

 

 

이 때 케이트는 타이타닉으로 역대급 흥행을 맛본 뒤라

 

상업성보다는 연기력을 인정받는 영화에 나오고 싶다고 고사

 

 

 

 

 

 

 

 

 

 

 

 

 



세븐 : 데이비드 밀스

 

(덴젤 워싱턴 -> 브래드 피트)

 

 

 

※ 데이비드 핀처는 주연으로 덴젤 워싱턴을 가장 먼저 생각했는데

 

막상 캐스팅 제의를 받은 덴젤은

 

영화의 분위기가 너무 어둡고 침침하다고 거절한다

 

 

 

 

 

 

 

 

 

 

 

 

 

 

 

 

본 아이덴티티 : 제이슨 본

 

(브래드 피트 -> 맷 데이먼)

 

 

 

※ 제이슨 본 역할엔 브래드 피트에게 가장 먼저 캐스팅 제안이 감

 

근데 예전부터 토니 스콧 감독과 일하고 싶었던 브래드 피트는

 

토니 스콧 감독이 연출하는 스파이 게임을 선택하고 본 시리즈는 거절

 

 

 

 

 

 

 

 

 

 

 

 

 

 

 

 

다이하드 : 존 맥클레인

 

(클린트 이스트우드 -> 브루스 윌리스)

 

 

 

※ 의외로 각본 단계부터 주인공을

 

클린트 이스트우드로 상정하고 썼을 정도로 1순위였지만

 

배우 본인은 "난 유머가 없는걸?"하며 거절함

 

 

 

 

 

 

 

 

 

 

 

 

 



닥터 스트레인지 : 스티븐 스트레인지

 

(호아킨 피닉스 -> 베네딕트 컴버배치)

 

 

 

※ 마블은 진짜 호아킨 피닉스를 캐스팅하고 싶었는데

 

무려 헐크 역으로 먼저 캐스팅 시도했다가 실패하자

 

 

닥터 스트레인지 역으로 캐스팅 2트를 시도

 

그러나 프렌차이즈 영화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지 않다며 거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레스타

 

(조니 뎁 -> 톰 크루즈)

 

 

 

※ 원작자 + 감독의 1순위 픽은 조니 뎁이었는데

 

대본 읽고 별로라고 거절 때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피터 퀼

 

(조셉 고든 래빗 -> 크리스 프랫)

 

 

 

※ 가오갤은 제작 당시 진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던

 

비주류 중의 비주류 코믹스 원작이었기에

 

 

검증된 배우인 조셉 고든 래빗을 캐스팅하기를 원했지만

 

씬시티 2 찍는다고 고사

 

 

 

 

 

 

 

 

 

 

 

 

 

 

그래비티 : 라이언 스톤

 

(나탈리 포트만 -> 산드라 블록)

 

 

 

※ 안젤리나 졸리가 2천만 달러를 요구해서 컷당한 뒤

 

나탈리 포트만이 오디션 없는 캐스팅 제의가 가서

 

 

거의 출연 직전까지 갔지만

 

하필 임신 + 스케줄 문제로 작품을 고사함

 

 

 

 

 

 

 

 

 

 

 

 

 

 




글래디에이터 : 막시무스

 

(멜 깁슨 -> 러셀 크로우)

 

 

 

※ 멜 깁슨은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 직접 출연 제의를 받았는데

 

다만 액션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 것 같다는 이유로 거절

 

 

 

 

 

 

 

 

 

 

 

 

 



스타 이즈 본 : 앨리

 

(비욘세 -> 레이디 가가)

 

 

 

※ 원래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비욘세가 주연이었는데

 

작품이 한번 엎어지고 브래들리 쿠퍼가 감독 잡을 때

 

 

하필 비욘세가 임신을 하는 바람에 레이디 가가를 대신 캐스팅

 

근데 여기서 인생 연기 보여주며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름

 

 

 

 

 

 

 

 

 

 

 

 

 

콘스탄틴 : 존 콘스탄틴

 

(니콜라스 케이지 -> 키아누 리브스)

 

 

 

※ 원래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내정되었는데

 

기존 감독이었던 타셈 싱과 연출에서의 견해로

 

걍 하차해버림

 

 

 

 

 

 

 

 

 

 

 

 



바비 : 바비

 

(갤 가돗-> 마고 로비)

 

 

 

※ 실제로 갤 가돗은 캐스팅 직전까지 가긴 했는데

 

스케줄 상 하차했음

 

문제는 이 스케줄이 "백설공주"라는 설이 지배적...

 

 

 

 

 

 

 

 

 

 

 

 

 

 



가위손 : 에드워드

 

(게리 올드만-> 조니 뎁)

 

 

 

※ 의외로 초기에 각본을 보내서 캐스팅을 시도했는데

 

게리 올드만은 컨셉 자체를 이해하지를 못해서 거절했는데

 

막상 영화를 보고서야 비전을 이해했다고...

 

 

 

 

 

 

 

 

 

 

 

 

 



슈퍼맨 : 클라크 켄트

 

(니콜라스 홀트 -> 데이비드 코런스웻)

 

 

 

※ 원래 슈퍼맨 역할로 오디션을 봤는데

 

제임스 건 감독이 넌 렉스 루터가 딱이다!

 

 

라고 말해서 어쩔 수 없이 빌런인 렉스 루터 역이 됨

 

참고로 더 배트맨도 오디션 봤다가 로버트 패틴슨에 밀려 떨어짐...

 

 

 

 

 

 

 

 

 

 

 

 

 

 



파이트 클럽 : 내레이터

 

(맷 데이먼 -> 에드워드 노튼)

 

 

 

※ 의외로 초기 캐스팅 후보군은 최종과 아주 달랐는데

 

에드워트 노튼 대신 맷 데이먼 or 숀 펜이 유력했고

 

 

브래드 피트 대신 러셀 크로우에게 제안이 갔지만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전부 갈아 엎어서 현재의 캐스팅이 완성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아나스타샤

 

(에밀리아 클라크 -> 다코타 존슨)

 

 

 

※ 왕좌의 게임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에밀리아 클라크가 캐스팅 1순위였는데

 

 

이미 왕좌의 게임에서 노출 장면을 찍는데 염증을 느낀 상태라

 

더 노출이 심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출연을 거부

 

 

 

 

 

 

 

 

 

 

 

 

 

 

애브리씽 애브리웨어 올 앳 원스 : 에블린 왕

 

(성룡 -> 양자경)

 

 

 

※ 원래 각본에서는 성룡을 주연으로

 

양자경을 조연인 아내 역으로 상정하고 기획했는데

 

 

막상 써가면서 여성 가장 서사가 더 강렬하겠다는

 

판단하에 다 완성된 각본을 한번 더 갈음

 

 

근데 어쨋든 성룡 캐릭터 자체는 그대로 남아서

 

성룡하고 닮음 + 무술 가능자인 키호이콴을 캐스팅

 

 

 

 

 

 

 

 

 

 

 

 

 



아소카 시즌 1 : 쓰론 대제독

 

(베네딕트 컴버배치 -> 라스 미켈슨)

 

 

 

※ 팬들이 그토록 원했던 캐스팅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실제로 제안이 들어갔지만

 

 

아이들과의 시간을 더 갖길 원했고

 

특히 파란색으로 분장해야 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을 느껴 거절함

 

 

 

 

 

 

 

 

 

 

 

 



매트릭스 : 모피어스

 

(숀 코너리 -> 로렌스 피시번)

 

 

 

※ 워쇼스키 자매형제는 무려 2번이나 숀 코너리에게

 

모피어스 제안을 보냈는데

 

 

당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없다고 빠꾸쳤다

 

영화를 보며 뒤늦게 후회했고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역시 스토리는 이해 안가지만 그래도 은퇴작으로

 

한 영화를 출연하니 바로 젠틀맨 리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가모라

 

(아만다 사이프리드 -> 조 샐디나)

 

 

 

※ 제임스 건이 첫번째로 픽한 배우는 바로 아만다 사이프리드

 

근데 일단 1년 중 6개월을 얼굴에 녹색칠을 해야하는 점

 

 

그리고 말하는 나무랑, 말하는 너구리가 나오는 영화에

 

확신이 없어서 최종적으로 거절함

 

 

 

 

 

 

 

 

 

 

 

 

 

캐리비안의 해적 : 헥터 바르보사

 

(로버트 드니로 -> 제프리 러쉬)

 

 

 

※ 이것도 좀 의외로 각본 과정에서 로버트 드니로

 

염두에 두고 제작에 들어갔는데

 

 

막상 캐스팅 제안을 받은 드니로는 극장에 걸기엔

 

불충분한 영화 느낌을 받아 거절함

 

 

근데 이 결정을 두고두고 후회해서

 

영화 스타 더스트에서 해적 선장 역할 맡는 걸로 타협 봄

 

 

 

 

 

 

 

 

 

 

 

 

 

 

 

 

보헤미안 랩소디 : 프레디 머큐리

 

(사샤 바론 코헨 -> 라미 말렉)

 

 

 

※ 누가 봐도 프레디 머큐리가 예토전생한 느낌의

 

사샤 바론 코헨이 1순위 캐스팅 대상이었지만

 

 

문제는 퀸의 멤버 겸 자문이었던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의견 차이로 하차해서 결국 캐스팅이 붕 떠버린다

 

 

그래서 프레디 머큐리와 턱선이 닮은 라미 말렉을 대신 캐스팅 했는데

 

라미 말렉은 이걸로 오스카 남우 주연상을 수여 받는다

 

 

 

 

 

 

 

 

 

 

 

 

 

 

어벤져스 : 닉 퓨리

 

(조지 클루니 -> 사무엘 잭슨)

 

 

 

※ 의외로 마블이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배우는 조지 클루니

 

조지 클루니도 꽤 진지하게 캐스팅 제의를 받아들여서

 

 

원작 코믹스를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잔인한 캐릭터이고

 

오션스 13 촬영 기간하고 겹쳐 결국 고사

 

 

참고로 원작 코믹스에서 닉 퓨리는 백인이다

 

 

 

 

 

 

 

 

 

 

 

 



 

헤이트풀 8 : 데이지 도머그

 

(제니퍼 로렌스 -> 제니퍼 제이슨 리)

 

 

 

※ 타란티노 감독이 직접 제니퍼 로렌스를 만나서

 

캐스팅을 진행했는데 결국 헝거게임 촬영이 지연되면서 캐스팅이 좌절

 

 

근데 25세의 제니퍼 로렌스의 대신 

 

52세의 제니퍼 제이슨 리를 캐스팅해서 극한까지 뽑아먹은ㅋㅋㅋㅋ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 : 아나킨 스카이워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헤이든 크리스텐슨)

 

 

 

※ 정말 의외로 조지 루카스 감독은 아나킨 스카이워커

 

즉 다스 베이더 역을 제안하러 직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만남

 

 

다만 디카프리오는 그런 큰 역을 맡을 준비가 되지 않았고

 

연기 커리어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거절

 

 

 

 

 

 

 

 

 

 

 

 

 

 

 

장고 분노의 추적자 : 장고 프리맨

 

(윌 스미스 -> 제이미 폭스)

 

 

 

※ 가장 먼저 제의가 들어온 건 바로 윌 스미스

 

소속사에서 무조건 출연하라고 권유까지 했는데

 

 

윌 스미스는 주인공보다 조연들이 더 부각되고

 

로맨스보다 폭력적인 복수극에만 초점이 맞춰졌다고 거절함

 

 

 

 

 

 

 

 

 

 

 

 

 

 



토르 : 토르 오딘슨

 

(다니엘 크레이그 -> 크리스 햄스워드)

 

 

 

※ 의외로 토르 캐스팅에서 크리스 햄스워드 만큼

 

고려된 인물이 바로 다니엘 크레이그

 

 

다만 이 땐 이미 한창 007 찍고 있을 때라

 

007과 슈퍼히어로 병행 하는게 불가능이라 여겨 거절함

 

 

 

 

 

 

 

 

 

 

 

 

 

 

 

 



티파니에서 아침을 : 홀리 골라이틀리

 

(마릴린 먼로 -> 오드리 햅번)

 

 

 

※ 이미지는 정반대인데, 의외로 각본 단계부터 염두에 둔 배우는

 

당시 여성 스타의 정점인 마릴린 먼로

 

 

근데 마릴린 먼로는 골빈 금발녀 역할에서 탈피하고 싶었고

 

남편이 제작한 영화인 미스핏츠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며 고사

 

 

 

 

 

 

 

 

 

 

 

 

 

 

 

 

배트맨 비긴스 : 브루스 웨인

 

(제이크 질렌할 -> 크리스찬 베일)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트릴로지의

 

브루스 웨인 역 오디션 결과

 

 

최종 2인으로 제이크 질렌할과 크리스찬 베일이 뽑힘

 

감독은 마스크를 써도 눈빛에서 분노가 보이는 크리스찬 베일을 선택

 

 

다만 누나는 후속작인 다크나이트에 출연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앤디

 

(레이첼 맥아담스 -> 앤 해서웨이)

 

 

 

※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무려 3번이나 캐스팅 제안을 했지만

 

당시 정신적 압박감을 이유로 3번 다 거절

 

 

 

 

 

 

 

 

 

 

 

 

 

 

 

 

레이더스 : 인디아나 존스

 

(잭 니콜슨 -> 해리슨 포드)

 

 

 

※ 의외로 프로듀서들의 1순위 픽은 잭 니콜슨

 

프로듀서들은 좀 더 어둡고 강렬한 캐릭터를 원했지만

 

 

스필버그가 그닥 동의하지 않았고

 

잭 니콜슨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최종 캐스팅을 거절함

 

 

그래서 톰 셀렉 or 해리슨 포드 2파전으로 흐름

 

 

 

 

 

 

 

 

 

 

 

 

 



007 카지노 로얄 : 제임스 본드

 

(휴 잭맨 -> 다니엘 크레이그)

 

 

 

※ 무려 오디션 없이 사인만 하면 캐스팅되는 조건을

 

받은 휴 잭맨은 각본이 너무 비현실적인 점

 

 

최고의 007 중 하나로 꼽히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후임이라는 점

 

그리고 엑스맨 2 촬영 스케줄로 고사한다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 : 덤블도어

 

(이안 맥켈런 -> 마이클 갬본)

 

 

 

※ 기존 덤블도어 배우였던 리처드 해리스가 사망하자

 

후임 덤블도어로 쟁쟁한 원로 배우들이 거론 되었는데

 

 

특히 이안 맥켈런이 강력하게 물망에 올랐다

 

다만 반지의 제왕, 엑스맨 같은 프랜차이즈 영화는 좀 쉬고 싶다는

 

 

의사와 리처드 해리스가 자기를 연기로 혹평한 것에 대해

 

날 인정하지 않은 배우의 역할을 이어받을 수 없다라며 고사

 

 

 

 

 

이 분야의 레전드는 역시 반지의 제왕인데 특히 간달프의 경우 후보군이

숀 코너리, 패트릭 스튜어트, 모건 프리먼, 크리스토퍼 플러머, 크리스토퍼 리, 막스 폰 시도우

등 당대 개간지 할아버지 배우들은 죄다 물망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심지어 숀 코너리한테는 영화 수입의 15%를 제안했는데도 스토리 이해 안간다고 거절 때렸습니다


이후 10년 뒤 맷 데이먼이 아바타의 제이크 설리를 거절하며 얼추 경신했는데

기본 출연료 387억원 + 러닝 개런티 15%을 제안했지만 본 시리즈 찍는다고 거절했다고...

 

 

 

이전편 : 

만약 영화 캐스팅이 원래대로 갔을 때 나올 장면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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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너구릐 | 작성시간 26.07.30 매튜 맥커너히 느좋인데
  • 작성자보리보리바리보리 | 작성시간 26.07.30 와 라라랜드 어울렸룰거갗가
  • 작성자시로모 | 작성시간 26.07.30 ㅋㅋㅋㅋ아나 말하는 나무랑 너구리가 얼마나 멋진데요~!
    아나킨은 예쁘장한 남성이야했나보군...
  • 작성자복실이돌격대 | 작성시간 26.07.30 러셀크로 울버린 했음 ㅈㄴ 뚱냥이같았을듯 ㅅㅂㅋㅋ
  • 작성자명랑스핫도그 | 작성시간 26.07.30 트와일라잇 헨리카빌 존맛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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