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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
(1856 ~ 1943)
자기 목숨을 담보로 교류 전기, 전동기를 상용화
특권층만 쓰던 전기를 인민 모두에게 나눠줌
※ 유도 전동기, 고전압 공학, 원격 제어, 라디오
전기 교류 시스템 표준화
프란츠 카를 아샤르
(1753 ~ 1821)
사탕수수 농장주들의 협박에도 사탕무를
이용한 설탕의 대중화를 이뤄내
이 사람 전후로 대중요리의 기준이 나뉠 정도
카를 란트슈타이너
(1868 ~ 1943)
혈액형의 발견으로 드디어 수혈이 가능하게 되어
최소 몇억명의 인간을 살렸을 것으로 추정
※ ABO 혈액형 및 RH +,- 인자 발견
항원 항체 반응으로 현대 면역학 체계 수립
제임스 클라크 맥스웰
(1831 ~ 1879)
맥스웰 방정식으로 전기와 자기를 전자기로 통합
스마트폰, 와이파이, 라디오, TV등 모든 무선통신의 근원이
이 사람 머릿속에서 나옴
+ 합성 컬러사진의 영구보존에 성공
※ 맥스웰 방정식, 열역학, 통계역학
제임스 와트
(1736 ~ 1819)
증기기관 개량에 성공함으로써
생명체의 힘에서 기계의 힘으로 돌아가는
사실상 현대 모든 기계류와 발전소 엔진의 시초를 만든 공학자
※ 마력 개념, 인쇄용 잉크, 거리 측정기 개발
알렉산더 플레밍
(1881 ~ 1955)
페니실린의 발견자
이 사람 덕분에 인류의 평균 수명은 100년 동안
40년 이상 증가하게 된다
콘스탄틴 에두아르도비치 치올콥스키
(1857 ~ 1935)
현대 우주항공 분야의 사상적 기술적 기반을 제공한
우주 시대의 선구자
※ 로켓, 우주항법, 로켓방정식, 우주 정거장 및 에어록
다단계 발사식 로켓을 고안 및 설계
프리츠 하버
(1868 ~ 1934)
질소 비료로 식량 부족과 인구 폭발로부터
인류를 구해낸 위대한 빡빡이
그러나 동시에 홀로코스트에 사용될 독가스도 만든 장본인
존 폰 노이만
(1903 ~ 1957)
현재까지 이 사람이 제시한 컴퓨터 연구
내장 방식, 이진법, 병합정렬의 그림자 아래 현생 인류는 살고 있다
※ 양자역학, 통계학, 컴퓨터 공학, 경제학, 함수해석학
그린하우스 핵실험 등등등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879 ~ 1955)
의외로 이 양반이 논파하려고
이론을 세운 양자역학 때문에 it 혁명이 가능하게 됨
또한 상대성 이론으로 위성 및 GPS의 뼈대를 만듦
윌리스 하빌랜드 캐리어
(1876 ~ 1950)
공조장치의 발명자
이 발명 하나로 인류가 알던 세상은 영원히 바뀐다
-끝-
댓펌)
워해머인가? 이런거 할때 질소비료는 안나오지 꼭 하면서 내렸더니 나오네
프리츠 하버, 인류의 구원자인데 미친놈이 독가스도 같이 뿌려서 인류 쟛되게 만든 놈
그저 호루스 같은 새끼
개인적으로 비누를 대중화시킨 니콜라 르블랑도 들어갈만 하다고 생각함
비누 없었으면 위생 문제로 수억명은 더 죽었을듯
니콜라 르블랑 넣을까 말까 했는데, 일단 겹치는 양반들도 좀 있고
솔베이가 업적 파이 좀 나눠먹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이 사람 넣을 충성파 프라이마크가 없음ㅋㅋㅋㅋ
예수 공자 석가 레쓰고 ㅇㄷ?
그분들은 현대문명이 아니라 인류 문명 통틀어 고트 논쟁 벌이셔야하는 분들이라...
공조설비 << 이게 없었으면 초고층 건축물과 지하에 대규모 건축물은 꿈도 못꿨다고 보면 됨
게다가 교통(지하철, 항공기), 물류 인프라, 데이터 센터 및 냉각기, 백신 저장, 냉장-냉동보관 등등
위짤의 인물들이 이뤄낸 업적들 대부분이 캐리어의 공조 장치 없었음
발전이 느렸거나, 아직 미구현 되었을 확률이 높을 정도ㅋㅋㅋ
그냥 현대 문명의 신-황제라고 해도 무방함
저 바탕으로 공조설비 창시 된거지 신-구 조합 캐리어 또한 진짜 대단함
근데 컴퓨터나 데이터 센터 같은 건 진짜 공조 장치로 인한 냉각기능 없었음
발전이 매우 느렸을 가능성이 높아서
과대해석하면 AI 발전까지 영향을 미친 신-황제 캐리어
찬양해야겠지?
닐스 보어나 하이젠베르크가 없어서 살짝 아쉽긴 하네요.
현대 물리학의 근간이 되는 인물이라 생각해서.
반도체의 근본인 양자역학의 아버지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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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한반도에서 존나 중요한 지역(링크모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