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b9wzkQBJf1
이 집이 큰 입구부터 비번을 누르고 들어와야 놀이터가 나온다고 함. 근데 다른데 사는 애가 같이 놀고있던거
횡설수설하는거보고 오히려 애는 애구나 생각했다고
어떻게 떼어내서 집에 가족끼리만;; 들어옴
걔가 놀이터에서 친구만나기로했다그랬다고
남의 자전거 막 타고다니다가 길가에 막 버리고
쓰레기도 바닥에 계속 버리고 그랬다고
갑자기 싸가지없는 말투로 돌변하더니
저기요 여기 비번 좀 알려주세요
이랬다고...
여기까진 진짜 특이한 경험 하셨네 했는데
밑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같은 사례 퍼레이드
동네에 이런식으로 떠도는 애들이 많다는걸 처음 알아서 ㅈㄴ신기하고 무서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차분하게 그렇게 작성시간 26.08.22 아휴..
-
작성자때뵤미 작성시간 26.08.22 아이고 ㅠ 안타깝다
-
작성자대표님 작성시간 26.08.23 좀 어리고 순둥하면 지역아동센터도 좋은데 좀 더 큰 상태까지도 돌봄에 익숙하지 않은 애들은 지역아동센터도 답답해함.. 걍 배회하다가 밤에 다 집에 가고 심심해지거나 어둠 자체가 무서워지면 집에 가는 거..
-
작성자나폴리맛 피자 작성시간 26.08.23 아파트단지에 있는 무인아이스크림 가게에도 많아...가끔 가면 초딩 2학년? 3학년? 세명 무리끼리 몰려있음 가게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이거 먹고싶다 저거 먹고 싶다 큰소리로 야기함 누군가 사주겟거니하는지...부모잘못 100프로
-
작성자언성을높이지말자고 작성시간 26.08.27 낳았으면 방치만 하지말고 관리좀 해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