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b9wzkQBJf1
이 집이 큰 입구부터 비번을 누르고 들어와야 놀이터가 나온다고 함. 근데 다른데 사는 애가 같이 놀고있던거
횡설수설하는거보고 오히려 애는 애구나 생각했다고
어떻게 떼어내서 집에 가족끼리만;; 들어옴
걔가 놀이터에서 친구만나기로했다그랬다고
남의 자전거 막 타고다니다가 길가에 막 버리고
쓰레기도 바닥에 계속 버리고 그랬다고
갑자기 싸가지없는 말투로 돌변하더니
저기요 여기 비번 좀 알려주세요
이랬다고...
여기까진 진짜 특이한 경험 하셨네 했는데
밑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같은 사례 퍼레이드
동네에 이런식으로 떠도는 애들이 많다는걸 처음 알아서 ㅈㄴ신기하고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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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야채곱창의축복 작성시간 26.08.19 저런거 관리실에 말하면 안내쫒아주나??? 너무싫어 기생충같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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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패션후르츠알 작성시간 26.08.19 본문 보니까 낚시 다니던 금쪽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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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린 작성시간 26.08.20 아니 사진 필터때문에 더 놀랐어;; 저런 아이들을 개인이 아니라 공공 복지 자체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 나쁜 어른들이 아이를 괴롭히면 어떻게 하냐구ㅜ 진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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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양호 작성시간 26.08.21 new
가장 안타까운건 부모가 변할일은 거의 없어서 인간관계를 평생 저런식으로 맺을것같다는 점.. 본인 필요할때 잘해주고 쬭 뽑아먹고 사라지는. 불쌍하지만..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사람으로 자랄 확률이 높아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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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분하게 그렇게 작성시간 00:54 new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