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생각보다 동네에 흔하다는 "방치된 아이들(돌아다니는 아이)"

작성자블루그린| 작성시간26.08.15| 조회수0| 댓글 44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룰루15 작성시간26.08.18 고2기준 어른 안 무서워하고 진짜 약간 와 진짜 또라이다 싶은 애들 한 200명 중에 2-3명 있어 진또배기 또라이.. 부모들이당연히 상식 없고 관리도 안하고
  • 작성자 딸기바나나딸바 작성시간26.08.18 원래 이런 애들 많았음..동네에 꼭 있음 이렇겔키울거면 낳지마 애들이 불쌍하니까
  • 작성자 닥터박 작성시간26.08.18 마트에서일하는데 삼남매가 시식만하면서 카트끌고 하루에몇시간씩 돌아다녀 심지어 막내는 갓난애.
  • 작성자 왜자꾸나를불러 작성시간26.08.19 애들은 부모의 관심을 먹고 자라는디 ㅠㅠㅠㅠ 너무 마음아프고 거기다가 내가 겪으면 진짜 불편할거같음
  • 작성자 야채곱창의축복 작성시간26.08.19 저런거 관리실에 말하면 안내쫒아주나??? 너무싫어 기생충같음 ㅠ
  • 작성자 왕패션후르츠알 작성시간26.08.19 본문 보니까 낚시 다니던 금쪽이 생각난다
  • 작성자 제린 작성시간26.08.20 아니 사진 필터때문에 더 놀랐어;; 저런 아이들을 개인이 아니라 공공 복지 자체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 나쁜 어른들이 아이를 괴롭히면 어떻게 하냐구ㅜ 진짜 속상하다
  • 작성자 무양호 작성시간26.08.21 new 가장 안타까운건 부모가 변할일은 거의 없어서 인간관계를 평생 저런식으로 맺을것같다는 점.. 본인 필요할때 잘해주고 쬭 뽑아먹고 사라지는. 불쌍하지만..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사람으로 자랄 확률이 높아서 안타깝다..
  • 작성자 차분하게 그렇게 작성시간00:54 new 아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