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
주연
박철구 (배우: 유해진)
그날의 사건을 직접 목격한 중부경찰서 형사(경감).
김재환 (배우: 박해일)
위험과 압박에도 불구하고 수사 과정에 남은 수많은 의문점들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장.
한영일 (배우: 이민호)
신문사 사회부 신입기자.
특별출연
이현도 (배우: 박지환)
감식계장
서윤희 (배우: 류혜영)
신문사 사회부 기자
만섭 (배우: 김대명)
신문사 사회부 기자
??? (배우: 오정세)
송민호 (배우: 배성우)
신문사 편집국장
기관원(김상필) (배우: 박훈)
중앙정보부 소속 기관원
문태선 (배우: 박해준)
재일교포. 문태광의 형.
이강자 (배우: 심은경)
극동상사 도쿄지사 직원.
김검사(김학수) (배우: 박성훈)
수사 담당 검사.
김희자 (배우: 엄지원)
’철구‘의 아내
유태용 (배우: 류경수)
중앙정보부 요원
경아 (배우: 신현빈)
한회장(한상일) (배우: 정우성)
’영일‘의 형
문태광 (배우: 박정민)
교포2세. 영부인을 저격한 암살자
사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95843?svc=cafeapp
예고편 영상
https://youtu.be/qmkpEwbqK28?si=s1EyKxYdb4DYyLi9
바이럴 아님
걍 영화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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