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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아직도 이만한 삼각드라마 없을정도로 팽팽했던 드라마

작성자차무헉|작성시간48분 전|조회수2,033 목록 댓글 13

출처 : https://theqoo.net/square/3002006906


발리에서 생긴일
진짜 삼각드라마 최고봉 👍





여주는

강인욱을 좋아했다



정재민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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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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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땅콩버텨 | 작성시간 31분 전 new 얼굴합미쳤다
  • 작성자문보경 | 작성시간 29분 전 new 정재민...
  • 작성자비밀의늪 | 작성시간 26분 전 new 정재민이라고 생각함
    돈 많은 호구가 나 좋아해준다니 땡큐지 살기 힘들었는데 얘나 벗겨먹고 살아야겠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생각만 ㅋㅋㅋㅋㅋ ㅜㅜ 이수정 자체도 그렇게 모진 인간이 못되기도 하고... 같이 있다보니까 이 호구의 마음이 너무 진심인 거야 아빠한테 처맞고 개가치 굴러도 자기 못놓겠다고 이러는 거 보면 얘도 어지간히 등신이구나.....
    강인욱은 이수정이 너무 자기 같아서 눈에 밟혔다가 스민 건데 이수정도 강인욱이 너무 자기 같다고 느껴졌을 거임... 둘이 마음이야 잘 통했겠지만 둘이 지지리궁상으로 붙들고 살 거냐고 하던 차에 머리 비상하고 능력 좋은 강인욱이 대히트 사기를 치고 벼락(사기)부자가 됐고 서로의 처지를 잘 아는 인간 둘이서 날랐지만 행복하지는 못했음... 동족 동료애 느낌ㅋㅋㅋㅋ ㅜㅜ 서로 생각하기에, 나는 나만한 너를 구원했으나 마음까지는 얻지 못하였다....였다고 생각함

    수정이 나오기 전에 강인욱도 서브여주랑 찐이었던 거잖아ㅜ 돈 많은 부잣집 딸이니까 어떻게 해보자였던 게 아니었어서 수정이 마음이 어떤지도 이해했을 거라고 생각함
  • 답댓글 작성자비밀의늪 | 작성시간 26분 전 new 개미친자본주의신분제드라마 ㅋㅋㅋㅋㅋㅋ ㅠ
  • 답댓글 작성자존재의 가벼움 | 작성시간 10분 전 new ㅁㅈ정재민 벗겨먹으려다가 마음까지 줘버린 거… 정재민 없었다면 강인욱이수정 나름 잘 살았을수도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함…

    여시 댓 보니까 다시 보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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