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오늘 아빠를 데리고 병원에 갔어

작성자강원도드래요| 작성시간26.09.13| 조회수0| 댓글 8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용각산 작성시간26.09.14 new 하 눈물나네 나도 며칠전에 아빠 데리고 병원다녀와서 더 눈물남... 귀도 잘 안들려서 뭐라는지도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아서 더 슬프네...
  • 작성자 도람부 작성시간26.09.14 new ㅜㅜ
  • 작성자 오소리오솟 작성시간26.09.14 new 우리아빠 젊을때 진짜 성질 급하고 불같아서 뭐든지 빨리빨리하고 체력개쩌는 테토남이었는데 지금은 파킨슨진단받고 느릿느릿 뭐든지 잘 못하거든.. 그냥 한번씩 아빠가 나한테 뭐해달라할때마다 눈물나 어릴땐 아빠가 다해줬었는데ㅜ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