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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 먼 우주 어딘가 작성시간 26.09.15 나 아는분도 대학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대학 다시가고 대학원?까지 가서 취업해서 영주권까지 받으셨는데 그 중간에도 잠깐 그리고 영주권자 된 이후에도 다시 한국 들어오신 이유가 부모님 노쇠하셔서......최소거주기간 충족 못해서 아마 그냥 포기한다고 생각하시는거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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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독세탁 작성시간 26.09.15 나도 밀국 사는데 이민 1세대라서 힘든 점 진짜 공감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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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규4ㅗ 작성시간 26.09.16 몇몇개는 이민가기전부터 알수 있었던 내용인거 같은데 너무 무지하게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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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프리카 청춘이다 작성시간 26.09.22 상당히 대부분 당연한 얘기들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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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윙침 작성시간 26.09.23 첫 생각부터 틀려먹음.. 파라다이스일거라고만 생각하고 시작한거 자체가 아예 틀려먹음
나라, 환경, 문화가 달라졌으니 당연히 달라지는것들에 대해서 한국의 편리함과 빨리빨리의 문화를 비교하며 불평하면 당연히 밀국에서 못살지
본문 내용들 당연히 다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이지만 그냥 이가족들의 성향은 한국이 맞는 사람들이었던거임.. 특히 애가 있으니 더 그렇겟지 뭐. 애를 안낳아봐서 모르겠지만 내새끼 아프다 그러면 캐나다 의료시스템 답답하고 노답이다 생각하겠지.. 암튼 여러모로 이분들은 한국생활에 최적화 된 사람들이라 캐나다 삶이 아예 안맞는 사람들 아닌가 싶음...
그런거보면 사람마다 다 자기와 맞는 터가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