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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이민 간 한국인이 다시 돌아온 이유.jpg

작성자릴리즈드| 작성시간26.09.15| 조회수4898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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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드디어도랏니 작성시간26.09.15 이거 쫌 오래전에 봤던거같은데 지금은 잘 사시나..
  • 작성자 헬짱되는부적 작성시간26.09.15 다른무엇보다 첫 한국인오너 잘못만난게 제일 큰거같네… 사람못믿개되면 못살지ㅠ
  • 작성자 tru me break free 작성시간26.09.15 물론 이민가서 잘사는 사람도 많겠지만 어쨌든 평생 메이저 커뮤니티에 끼기는 힘들고 이방인으로 살아야 하는거 생각하면 자국에서 사는게 젤 좋긴한듯..ㅜ
  • 작성자 나소흑전기 작성시간26.09.15 오너가 뭐야?
    왜 사람을 노예부리듯 저래?
  • 답댓글 작성자 생각의 외주화 언어의 진부화 작성시간26.09.15 비자랑 영주권을 쥐고있으니 사실상 노예 맞음..
  • 작성자 튀김꼬지 작성시간26.09.15 뭐든 장단이 있군...암만 좋아도 안맞으면 끝이네
  • 작성자 쎄다마조커 작성시간26.09.15 에효ㅠㅠ
  • 작성자 민첩한하루 되세요 작성시간26.09.15 대기업이나 공기업 중견 아니고서야 영주권 쥔 소기업 가게 오너는 거의다 노예라고 생각하는 듯 내친구도 캐나다에서 이탈리안 오너한테 영주권 지원받았는데 그사람도 저럼..ㅎ다른 한국인 가게 오너도 마찬가지...
  • 작성자 노웨이홈 작성시간26.09.15 나 캐나다에서 주변에 영주권 찍먹해보는 사람들 졸라 많은 환경에서 유학했는데…쉽지 않아 이미 조금이라도 연결된 가족 있는 상황이면 몰라도 맨땅에 헤딩은 걍 10년 미친듯 꼴아박아야하고 심지어 영주권 취득 눈 앞에 두고도 갑자기 이민법 바뀌어서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음 그거 두번만 겪으면 사람이 걍 미쳐…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용해먹으려는 이민자 한국인들 만나서 사기 몇 번 당하면 걍 정떨어지고 포기하고 오더라
  • 작성자 카캬코쿄코쿠큐 작성시간26.09.15 병원이젤심해 한국최고.. 너무불편한게 많아ㅠㅠ
  • 작성자 릴로앤스티커 작성시간26.09.15 영주권준비중인데 부모님이 제일 커 다른 건 아쉬운거고 부모님은 정말이지 말로 표현못할 감정임
  • 작성자 저 먼 우주 어딘가 작성시간26.09.15 나 아는분도 대학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대학 다시가고 대학원?까지 가서 취업해서 영주권까지 받으셨는데 그 중간에도 잠깐 그리고 영주권자 된 이후에도 다시 한국 들어오신 이유가 부모님 노쇠하셔서......최소거주기간 충족 못해서 아마 그냥 포기한다고 생각하시는거같더라
  • 작성자 단독세탁 작성시간26.09.15 나도 밀국 사는데 이민 1세대라서 힘든 점 진짜 공감되네 ㅋㅋㅋㅋ
  • 작성자 바규4ㅗ 작성시간26.09.16 몇몇개는 이민가기전부터 알수 있었던 내용인거 같은데 너무 무지하게 간듯
  • 작성자 파프리카 청춘이다 작성시간26.09.22 상당히 대부분 당연한 얘기들같은데
  • 작성자 스윙침 작성시간26.09.23 첫 생각부터 틀려먹음.. 파라다이스일거라고만 생각하고 시작한거 자체가 아예 틀려먹음
    나라, 환경, 문화가 달라졌으니 당연히 달라지는것들에 대해서 한국의 편리함과 빨리빨리의 문화를 비교하며 불평하면 당연히 밀국에서 못살지
    본문 내용들 당연히 다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이지만 그냥 이가족들의 성향은 한국이 맞는 사람들이었던거임.. 특히 애가 있으니 더 그렇겟지 뭐. 애를 안낳아봐서 모르겠지만 내새끼 아프다 그러면 캐나다 의료시스템 답답하고 노답이다 생각하겠지.. 암튼 여러모로 이분들은 한국생활에 최적화 된 사람들이라 캐나다 삶이 아예 안맞는 사람들 아닌가 싶음...
    그런거보면 사람마다 다 자기와 맞는 터가 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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