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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보릿고개 시절에 먹었다는 잡초풀죽

작성자아흐레|작성시간26.09.15|조회수15,814 목록 댓글 15

출처 : 여성시대 슈가글라이더

 

 

 

 

 

 

 

 

 

 

바가지로 뚝새풀 위쪽을 훑음

바가지로 저렇게 훑으면 뚝새풀 씨앗이 모임

뚝새풀은 잡초의 일종임

근데 한의학에서 부종을 빼는데 쓰기도 한다니 몸에는 좋은 잡초인듯

뚝새풀을 볶으면

깨처럼 씨가 툭툭 나옴

죽이 될 때까지 끓임

이게 보릿고개 시절 먹었다는 풀죽

 

 

 

 

 

우리가 흔히 피죽도 못먹었다 말할 때 쓰는 피도

논에서 자라는 잡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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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네모모네 | 작성시간 26.09.15 ㅠㅠㅠㅠㅠㅠ
  • 작성자더블브이 | 작성시간 26.09.15 밥그릇 싹싹 안 긁어먹고 밥풀이 공기에 붙어있으면 할머니한테 혼났었는데 그럴만하다 ㅠㅠㅠㅠㅠ
  • 작성자negadola | 작성시간 26.09.16 new 피똥싼다는 말이 나무껍질 먹고 그거 변으로 보면 얼마나 질기겠어ㅠㅠ그래서 나온말이래
  • 작성자dontgiveashitGetalife | 작성시간 26.09.16 new 에휴 ㅜㅜㅜㅜㅜㅜ
  • 작성자감자맛있으 | 작성시간 26.09.16 new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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