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릿고개 시절에 먹었다는 잡초풀죽 작성자아흐레| 작성시간26.09.15| 조회수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까먹살이 작성시간26.09.15 마음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팟럭파티 작성시간26.09.15 아이고... 속상하네.. 보릿고개가 짧으셨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경화면바꿨어 작성시간26.09.15 저런거였구나.. 항상 궁금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뿡팟뿡커리 작성시간26.09.15 피가 개량안된 조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풀죽만 해도 형편 좋으거고 그거도 없으면 진흙이나 나무 껍데기 벗겨 먹었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ink를 해 작성시간26.09.15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짱아사랑해 작성시간26.09.15 아후....진찌얼마나힘들었으면 ㅠㅠ지금은 먹을개넘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업뽀빔 작성시간26.09.15 진짜 ... 식사했냐는 인사가 나온건지 알겠다... 가족이 못먹어서 아프고 죽으면 얼마나 슬플까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봉팔 작성시간26.09.15 아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NFJ또는ENTJ 작성시간26.09.15 예전엔 너무 먹을게 없으니까 저런것도 못먹을땐 나무껍데기 벗겨서 그거로도 멀덕국 끓여먹었다구 들었음 그시절엔 진짜 얼마나 배고팠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맑은별 작성시간26.09.15 우리 외할머니 엄마 어릴때 이거 드셨대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모모네 작성시간26.09.15 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더블브이 작성시간26.09.15 밥그릇 싹싹 안 긁어먹고 밥풀이 공기에 붙어있으면 할머니한테 혼났었는데 그럴만하다 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egadola 작성시간26.09.16 new 피똥싼다는 말이 나무껍질 먹고 그거 변으로 보면 얼마나 질기겠어ㅠㅠ그래서 나온말이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ontgiveashitGetalife 작성시간26.09.16 new 에휴 ㅜㅜ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감자맛있으 작성시간26.09.16 new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