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10291580646
1편 - 원숭이 탐사 - 남인도
3편 - 2026 원숭이탐사 - 중국
4편 - 2026 원숭이 탐사 - 마다가스카 북부 & 동부
짤: 아이아이(Aye-aye)
마다가스카 서부를 향해 모론다바로 출발
수시간동안의 진동으로 카메라 고장날까봐 안절부절
32시간동안 차타니 비몽사몽함
내 신발을 좋아하는 새
바오밥나무 길
키린디숲, 베마하라칭기를 가는 경로에서 바오밥나무 길을 만날 수 있음
(사진: 나를 포섭하려던 가이드)
남근바오밥나무
울퉁불퉁 비포장을 달리고 키린디숲으로..
배로시파카(Verreaux's sifaka)
Propithecus verreauxi
적회색쥐여우원숭이(Grey-brown mouse lemur)
Microcebus griseorufus
흰포크여우원숭이(Pale fork-marked lemur)
Phaner pallescens
머리에 포크모양 무늬가 인상적임
큰쥐여우원숭이(Giant mouse lemur)
Mirza coquereli
마다가스카 서쪽은 전체적으로 길이 험해서 쉽진 않았다.
여유있으면 비행기가 좋것음
다음은 라노마파나공원(Ranomafana national park)
고원지대를 지나 열대우림인 라노마파나 가는길
여기 가는길은 다른곳보다 검문이 많았음
라노마파나는 마다가스카에서 생물다양성이 가장 높은곳.
열대우림이지만 고지대라 그런가 아침기온이 10도 내외정도로 쌀쌀했음
많은 코스가 있는데 대나무길이 신기했음
여기 대나무에 사는 여우원숭이들이 있음
황금대나무여우원숭이(Golden bamboo lemur)
Hapalemur aureus
대나무에 독이 잇다지만 얘네는 잘먹음 ㅋㅋ
키우고싶다
큰대나무여우원숭이(Great bamboo lemur)
Prolemur simus
동부대나무여우원숭이(Eastern lesser bamboo lemur)
Hapilemur griseous ranomafanasis
밀른에드워즈시파카(Mlien-edwards sifaka)
Propithecus edwardsi
얘네는 생각보다 크더라
가이드가 고맙게도 나 사진잘 찍게해주려고 길 험한곳도 데려다줌 ㅋㅋ
붉은배여우원숭이(Red bellied lemur)
Eulemur rubriventer
얘네는 죽어라 따라다녀도 사진찍을각을 안줘서 어쩔수없지하고 복귀하려는데
갑자기 내 앞으로와서 나를 몇초 구경하고 ㅌㅌ함
그 사이에 찰칵찰칵
잊지못할 추억
마다가스카의 신기한 곤충
기린바구미라고 딱정벌레비슷한건데 목이 김
내가 정말 다양하고 많은 공원들을 가보았는데, 여기는 신기하게
애니멀파인더라고 동물들이 어디있는지 미리 파악하는 직원이 있더라
덕분에 관광객들은 그리 어렵지 않게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음
라노마파나공원을 마치고 마지막 목적지는
팔마리움 리저브
사실 마다가스카는 다른 원숭이 뿐 아니라 아이아이 보려고 갔던거긴한데 코빼기도 안보였음
여행하면서 공원직원들한테 물어봤는데,
수십년을 살았지만 평생에 한두번 밖에 못봤었다는 말을 듣고 포기하고 여기 옴
관리머(crowned lemur)
승리의 V가 멋짐
해가 완전히 질때쯤 아이아이가 사는곳으로 출발
아이아이(Aye-aye)
Daubentonia madagascariensis
얘네 코코넛 뜯는 소리가 섬뜩하더라
작고 긴 손가락 하나가 있는데 이게 사람을 가리키면 그 사람은 죽는다는 미신이있어서 보이는대로 죽였다고 함.. 현재는 인식이 많이 개선됨
저 가운데 중지가 죽음의 손꾸락
마다가스카는 끝
그리고 마지막 영장류
나 (Human)
Homo sapiens
이렇게 나는 지금까지 영장류 약 522종에서 95종 가까이 보았고
관찰율을 보면 18%...
후 쉽지않다. 또 원숭이보러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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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 육상동물 99% 갈라버린 수천만 년 된 거대 국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