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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초6한테 감기약 대신 피임약 줘서 응급실행으로 고소당한 약사

작성자지뒤|작성시간26.09.16|조회수69,810 목록 댓글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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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wqxonFg6ds?si=qi-UYJbwsmvuGte2





https://naver.me/GQGTH8yM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약국에서 산 피임약을 복용한 뒤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이송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학생의 부모는 감기약을 사러 갔는데 약사가 피임약을 건넸다고 주장하며 약사를 고소했는데, 약국 측은 학생이 약 이름을 직접 말했다며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A양은 최근 전남광주 순천시의 한 약국에 감기약을 구매하러 갔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양이 카운터에 앞에서 약사에게 무엇인가 말하자, 약사가 일어나 약을 가져와 A양에게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A양은 집으로 돌아온 뒤 해당 약을 두 알 복용했다.

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심한 두통과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확인 결과 A양이 약국에서 구입한 약은 감기약이 아닌 여성용 경구피임약이었다.

A양의 학부모는 양국 측에서 정확한 나이 확인도 없었고, 복약 지도도 하지 않은 채 약을 건넸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반면, 약국 측은 아이가 초등학생처럼 보이지 않았고, 피임약 이름을 정확히 말해 약을 건넸을 뿐이라고 해명했다고 여수MBC는 보도했다.

결국 학부모는 해당 약국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









✅️ 부모 주장
아이가 감기약 달라고 한건데 피임약으로 잘못 줌
복약지도 안해서 그거 먹고 두통 복통 호소 후
응급실 감


☑️ 약국 주장
아이가 피임약 (멜리안)달라고 정확히 말해서 줬음
초등학생처럼 안보여서 판매함






경구피임약은 미성년자도 처방없이 구매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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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yvonnee | 작성시간 06:42 new 부모가 애 망치고 죄 없는 약사한테도 피해주네
  • 작성자컨디션완전니옌조 | 작성시간 2시간 58분 전 new 영상비공개됐네..ㅋ
  • 작성자카고메 | 작성시간 2시간 35분 전 new 복약지도 의무없다는데도 복약지도는 했어야한다면서 댓글다는 사람들 많네
  • 작성자나에게는복이온다 | 작성시간 1시간 42분 전 new 근데 멜리안 주세요 노량 주세요 드리클로 주세요 버물리 주세요 하면 다 그냥 주지 뭔 복약지도를 해 처방약 그런게 아닌데?
  • 작성자ㅋㅋㅋㅋㅋㅋㅎㅎㅋ | 작성시간 48분 전 new 멜리안 모ㅗ야 첨 둘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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