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로피자작성시간00:50new
멜리안이란 약 이름 자체를 난생 처음 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 부모덕에 초딩이 일찍부터 남자랑 자고 다니고 피임약 먹는다고 소문만 온 동네방네 나겠네.... 쪽팔리니까 혼자 가서 사먹고 아닌척 한 걸텐데 지 부모가 고소 까지 하는데 자백 안하는 애도 존나 영악하고 부모는 표독스럽다 나같음 쪽팔리고 약국에 미안해서 일 안 커지게 하려고 죽을거라고 울고불고 개난리쳐서 부모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았을것 같은데;; 부모나 애나 콩콩팥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