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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초6한테 감기약 대신 피임약 줘서 응급실행으로 고소당한 약사

작성자지뒤|작성시간26.09.16|조회수68,194 목록 댓글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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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wqxonFg6ds?si=qi-UYJbwsmvuGte2





https://naver.me/GQGTH8yM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약국에서 산 피임약을 복용한 뒤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이송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학생의 부모는 감기약을 사러 갔는데 약사가 피임약을 건넸다고 주장하며 약사를 고소했는데, 약국 측은 학생이 약 이름을 직접 말했다며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A양은 최근 전남광주 순천시의 한 약국에 감기약을 구매하러 갔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양이 카운터에 앞에서 약사에게 무엇인가 말하자, 약사가 일어나 약을 가져와 A양에게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A양은 집으로 돌아온 뒤 해당 약을 두 알 복용했다.

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심한 두통과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확인 결과 A양이 약국에서 구입한 약은 감기약이 아닌 여성용 경구피임약이었다.

A양의 학부모는 양국 측에서 정확한 나이 확인도 없었고, 복약 지도도 하지 않은 채 약을 건넸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반면, 약국 측은 아이가 초등학생처럼 보이지 않았고, 피임약 이름을 정확히 말해 약을 건넸을 뿐이라고 해명했다고 여수MBC는 보도했다.

결국 학부모는 해당 약국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









✅️ 부모 주장
아이가 감기약 달라고 한건데 피임약으로 잘못 줌
복약지도 안해서 그거 먹고 두통 복통 호소 후
응급실 감


☑️ 약국 주장
아이가 피임약 (멜리안)달라고 정확히 말해서 줬음
초등학생처럼 안보여서 판매함






경구피임약은 미성년자도 처방없이 구매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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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헤어나올수없는 | 작성시간 26.09.17 new 이거 후속기사날까..? 궁금한데
  • 작성자너의 무기력을 사랑해 | 작성시간 26.09.17 new 약사 불쌍해..약사가 먼죄..
  • 작성자덤비는 성질이 있음 | 작성시간 26.09.17 new "감기약 달라"고 해도 증상 어케되냐 물어보고 그 증상에 맞춰서 주는디 먼 개솔
  • 작성자스누피를좋아해 | 작성시간 00:17 new 약국 알바해봐서 아는데 애초에 약을 실수로 줄수가 없음ㅋㅋ
    그래서 실수는 절대xxxxx 그럼 고의로 줬다? 굳이 처음본 애한테 그럴 이유가 뭐가 있겠어 당연히 애가 구라친거지
  • 작성자제로피자 | 작성시간 00:50 new 멜리안이란 약 이름 자체를 난생 처음 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 부모덕에 초딩이 일찍부터 남자랑 자고 다니고 피임약 먹는다고 소문만 온 동네방네 나겠네.... 쪽팔리니까 혼자 가서 사먹고 아닌척 한 걸텐데 지 부모가 고소 까지 하는데 자백 안하는 애도 존나 영악하고 부모는 표독스럽다 나같음 쪽팔리고 약국에 미안해서 일 안 커지게 하려고 죽을거라고 울고불고 개난리쳐서 부모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았을것 같은데;; 부모나 애나 콩콩팥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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