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시간26.09.19| 조회수0| 댓글 2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9 new 당연 내 집에서 쉬고싶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맞아ㅋㅋㅋㅋㅋ본가가면 쉬는게 쉬는게 아님ㅋㅋㅋㅋ분명..아무것도 안함에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마자 본가가도 저러는데 어케 결혼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자취 안 해도 1은 쉬는 거 같지안ㄹ음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밥도 주는데도 내집이여야 쉬는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이젠 1박도 안하고 걍 당일치기함..ㅎㅎ..엄마미안.. 근데 난 내집이 있고 거긴 엄마집이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헉 난 본가내려가면 진짜 미친듯이 자 아무 생각 없이 요양하다가 올라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9 new 헐 나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ㅇㄱㄹㅇ... 내가 내지 않은 생활소음 너무 거슬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ㄹㅇ 명절 마지막날은 무조건 내 집으로 돌아와야함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난 자취 3년 넘게해도 본가가 내집같아서 결국 본가들어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와 진짜 개개개개인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아진심 ㄹㅇ.... 솔직히 하루만 본가에 있어도 자취방 빨리 가고싶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ㅎㅎ당연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ㅇㅈㅇㅈ 물마시는 소리도 거슬려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이제 내집이 더커짐.. 엄빠미안..... 안가고싶어...엄빠가 내려와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내방이 있느냐와 없느냐의 차이가아닐까.. 내방이남아잇으면 방에잇으면되니까 ㄱㅊ은데 내방을 창고같은걸로쓰면 이제 불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부모님을 너무 사랑하고 본가에서 같이 있는 거 좋은데 쉬는 건 아니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9 new 거실에같이 있는데 부모님이 유튜브 트는거진짜 소음 짜증나ㅜㅜㅜ근데 나혼자방에선 티비+숏츠존나 소음서라운드인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