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시간26.09.22|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22 new 좋은데 벌써 피곤해서 끌올해보는거 맞음 여시도 다들 조심히 잘 다녀오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ㅇㄱㄹㅇ 난 이제 걍 엄마집이라고 불러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난 8월부터 우울해짐 추석에 집갈생각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본가에서 남동생 돌아다니면 계속 흠칫 놀람원래 내집에서는 나 말고 다른사람 있으면 안되니까 인기척에 안익숙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본가가면 말을 너무걸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가족=타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ㅇㄱㄹㅇ 난 티비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싫어ㅠㅠ당연함 집에서는 정적이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먼말인지 알갯근... 아 가기싫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ㄹㅇ 자꾸 똑같이 집에만 있으면서 간다고 뭐라하는데 엄연히 다르다고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우리집에서 부모님댁이 되어버렸음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ㄹㅇ 벌써부터 지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맞아 내가 의도하지 않은 모든 소리 특히 인기척에 너무 예민해져서 불편해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와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ㅜ 자취방 절간인데 본가 가면 너무 시끄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ㄹㅇ 불편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나 자취한지 3주차인데 그런 마음 들게 되면 좀 슬플거같긴해 ㅜㅜ 물론 아직 얼마 안돼서겠지만 1n년간 내방이었는데 엉엉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난 진짜 하루종잏 누워있기만하는데 엄빠 앞에선 잉여인간같아보일까봐 맘이 불편해...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03:19 new 나도 무엇보두 마음이 ㅈㄴㅈㄴ 불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엄빠가 우리 집 오는 것도 그 순간부터 업무가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new ㄹㅇ 근데 나는 소음은 괜찮은데 내가 편하게 쓰는 모든 짐이 내 집에 있으니까.. 본가가면 불편해서 오래 못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