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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펫샵에 파양한 강아지 데리고 와 지극정성으로 키운 사연자 <키크니>

작성자캥햄터| 작성시간26.09.30| 조회수47076| 댓글 9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오렌지궁디 작성시간26.09.30 new 눈물난다ㅠㅠㅠㅠ
  • 작성자 깐따삐아 작성시간26.09.30 new 오열하는중ㅠㅠ 몽아ㅠㅠ
  • 작성자 아기옳이 작성시간26.09.30 new 눈물나ㅠㅠ
  • 작성자 노만리더스 작성시간26.09.30 new 강아지 (고양이) 왜 이렇게 짧게 사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깨깨루루룸룸 작성시간26.09.30 new 나는 강아지 안좋아하는데 펑펑울었네ㅠㅡ 진짜ㅜ
  • 작성자 가랏 식인친칠라 작성시간26.09.30 new 저런 순간이 다들 있는걸까 울 애기도 떠나기전에 기운없이 누워만있다가 나한테 다가왔었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이제 기운이 좀 나나보다 밥먹자고 밥 준비하느라 못안아줬어
  • 작성자 업로더여시 고마워 작성시간26.09.30 new 펫샵은 언제 없어지나… 병이 생기는 환경을 만들잖아 하 너무 슬퍼.. 몽이 행복했지..?
  • 작성자 고습도치의 습겪 작성시간26.09.30 new ㅠㅠㅠㅠ 하
  • 작성자 프요 작성시간00:09 new 몽이 끝내주는 견생살았을듯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길
  • 작성자 단종포비아 작성시간00:26 new 강아지가 활짝 웃고 있네...행복했나보다
  • 작성자 불닭간짬뽕 작성시간00:28 new 울 강아지 폐수종때문에 입원 며칠 했는데 어느날 연락 와서 기운 좋으니까 내일 퇴원하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일부러 그 날은 면회 안갔거든 나보고 흥분했다가 혹시 상태 안좋아질까봐 근데 퇴원하러 병원 가는길에 갑자기 전화오더니 상태 안좋다고하더라고 가보니까 뇌손상까지왔더라 인지능력 아예 없고.... 며칠 집에서 케어하다가 가족들 품에서 떠났는데 혹시라도 마지막 기억이 늙고 병들어서 버려졌다고 느낀거였을까봐 항상 후회돼 마지막 면회 못간게...마지막 부분 너무 공감된다 그리고 몽이 정말 좋은 사람과 함께 살아서 너무 행복했을거라고 전해드리고 싶다
  • 작성자 왜 여자한테만 zi랄 작성시간00:49 new 몸이 약한애를 14년 저렇게 키우신게 진짜 대단하시다ㅜ
  • 작성자 나나어저 작성시간00:53 new ㅜㅜ눈물나..
  • 작성자 펌킨스파이스라떼 작성시간07:04 new 타고나길 약하게 태어난 애를 14살까지 키우다 보낸거 진짜 지극정성이었네 ㅠㅠㅠ 강아지 고양이들 제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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