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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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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삐 작성시간 04:34 new
그냥 취향일수도 있지않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꼭 결핍이 이유인건 아니잖아
요즘와서 키덜트라는 단어가 생긴것처럼
걍 작고 귀여운 걸 좋아하는데에 어떤 목적이 없듯이 -
작성자범인아님 암튼 아님 작성시간 07:21 new
나 그래서 한 십년전에 타오바오에서 문구류 오지게 삿음ㅋ 광군제때 문구만 50만원어치 사고 매달 졸라큰박스로 배송오고..지금은 많이 처분했긴 해...지금도 넘치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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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강하자 그냥하자 작성시간 07:36 new
난 반대로 어른되고 이렇게 비싼걸 사줬었다고? 놀라서 절대 안쓰는것들 있음 레고도 그렇고 구슬아이스크림같은것도 내 기준 비싸..뭔 인형 장난감 이런것도 그 때 당시로도 비쌌는데 지금도 가격보면 기함함 비싼데도 계속 사는거는 걍 취향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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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맞따여름 작성시간 07:40 new
난 밥인가봐.. 생각해보니까 방학되면 삼시세끼 챙김받는 애들을 부러워했던 거 같음…
집이 어려운 것도 아니 였는데 김치만 있으면 됐지 뭐가 문제냐는 분위기 + 밥에 무심알바하고 돈 벌면서뷰터제철음식+먹는 거에 돈 안 아낌 -
작성자마이쮸가맛있쮸 작성시간 08:00 new
돈 벌고나서 게임기 자전거 삼ㅋㅋ 특히 게임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