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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도 자꾸 아가들이나 갖고 놀 법한 장난감들에 집착함

작성자wqwr| 작성시간26.10.07| 조회수0|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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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뱍효신 작성시간01:04 new 놀이공원 구슬아이스크림 마음껏 사먹을 때마다 엄마가 절대 안사줬던거 생각남..
    글고 20대땐 최신폰에 엄청 집착했음 절대 최신폰 안사주고 보급형만 사줘서 ㅠ 지굼은 오래오래 씀
  • 작성자 탐색기 작성시간01:25 new 난 비눗방울이 글케 하고싶어...
  • 작성자 치원 작성시간02:13 new 근데 커서 보니까 2n살인
    내 입장에서도 존나 하나도 안비싼데 왜 안사준지 모를...
  • 작성자 마굲이 작성시간02:13 new 아 진짜야...나 내 컴퓨터 샀는데 너무 행복했어. 내 컴퓨터 하나 갖는게 진짜 소원이었던 것 같아. 내가 돈 벌어서 치킨 하나 사먹을 때도 너무 행복했어. 맨날 돈 없어서 대학때 기숙사 룸메가 배달로 치킨 시켜먹으면 부러웠어서...
  • 작성자 삐삐 작성시간04:34 new 그냥 취향일수도 있지않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꼭 결핍이 이유인건 아니잖아
    요즘와서 키덜트라는 단어가 생긴것처럼
    걍 작고 귀여운 걸 좋아하는데에 어떤 목적이 없듯이
  • 작성자 범인아님 암튼 아님 작성시간07:21 new 나 그래서 한 십년전에 타오바오에서 문구류 오지게 삿음ㅋ 광군제때 문구만 50만원어치 사고 매달 졸라큰박스로 배송오고..지금은 많이 처분했긴 해...지금도 넘치게 많음
  • 작성자 건강하자 그냥하자 작성시간07:36 new 난 반대로 어른되고 이렇게 비싼걸 사줬었다고? 놀라서 절대 안쓰는것들 있음 레고도 그렇고 구슬아이스크림같은것도 내 기준 비싸..뭔 인형 장난감 이런것도 그 때 당시로도 비쌌는데 지금도 가격보면 기함함 비싼데도 계속 사는거는 걍 취향같음
  • 작성자 아맞따여름 작성시간07:40 new 난 밥인가봐.. 생각해보니까 방학되면 삼시세끼 챙김받는 애들을 부러워했던 거 같음…
    집이 어려운 것도 아니 였는데 김치만 있으면 됐지 뭐가 문제냐는 분위기 + 밥에 무심알바하고 돈 벌면서뷰터제철음식+먹는 거에 돈 안 아낌
  • 작성자 마이쮸가맛있쮸 작성시간08:00 new 돈 벌고나서 게임기 자전거 삼ㅋㅋ 특히 게임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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