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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아서생긴일 작성시간26.10.09 new
ㅇㄱㄹㅇ 갑자기 늦은시간에 연락와서 서운했던거 다다다다 쏟아내고 며칠지나서 미안하다고 한 과거친구 정병심했어.. 문제는 예민하고 세심한 사람이 아니라는거임 본인이 그렇게까치 참고 억울할일 별로없는상황인데(나이많은 남친처럼 내가 만날때마다 다 사주고 데리러가고 집청소도해주고 병간호도해줌) 한번씩 발작하면서 마음 아픈소리해서 연끊음
그래서 밤에 일찍자고 움직이고(반추안들게) 하라는건가봐 어르신들 하시는말씀이..
불교수행에 알아차림 이라는게있잖아 내가 반추상태인것만 알아도 안좋은 결정(급퇴사 주변사람 갑자기 손절하기 자퇴) 불이익 저지르는 거 막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