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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놀랐지만 눈물참는 태하 동생 예린이

작성자약밥|작성시간26.10.09|조회수24,718 목록 댓글 46

출처: https://x.com/9uuni/status/210815921390634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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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제라드 웨이 | 작성시간 26.10.09 new 와 나도 이 생각 먼저들었어.. 강하게 제재한 잘린 부분이 있는건지.. 바로 이유 알아차린 엄마도 대단하시다
  • 답댓글 작성자윌슨걸 | 작성시간 26.10.09 new 제라드 웨이 아까 인스타에서 내가 본 영상은 예린이가 간장게장 손대자마자 엄마말고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 하면서 제지한거 같더라고 뺏어간건지 아무튼 급하게 치운거 같았음! 막 화낸건 아닌데 어른들도 애가 먹을까봐 놀래서 일단 제지했는데 그뒤에 영상이더라고 저게? 그래서 엄마도 이유 바로 알아차린거 같더라 물론 바로 알아차린 엄마 넘 대단해
    아무튼 예린이 너무 기특해ㅜㅜㅜ놀래서 속상한데 울음 나올거 같으니 애착이불 갖다달라는게 너무너무 신기해
  • 답댓글 작성자제라드 웨이 | 작성시간 26.10.09 new 윌슨걸 아하! 알려줘서 고마워!! 뭐라한건 아니더라도 큰소리 나오면 놀랄 수 있겠다 이제 이해가 되네ㅎㅎ 그러면 애기가 진짜진짜 대단하다 나보다 낫네ㅠ 애기지만 배우고 간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현차야 | 작성시간 00:09 new 앞에 영상 봤는데 예린이 입장에서는 게장이 궁금하고 먹어보고 싶어서 손 뻗었는데 어른들이 어!하면서 휙 가져가니까 그게 속상했을듯ㅋㅋ어른들은 당연히 게가 뾰족하고 아기가 못먹으니까 치운건데 예린이는 그걸 모르고 제지 당한거니까ㅜ
  • 작성자킌가비 | 작성시간 26.10.09 new 이불 줘 이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착이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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