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놀랐지만 눈물참는 태하 동생 예린이

작성자약밥| 작성시간26.10.09| 조회수0| 댓글 4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능인팁 작성시간26.10.09 new 근데 애기 키우기 진짜힘들다..ㅠ 엄마 다정하게 말한거 같은데 아기는 서운했다니.. 나였으면 끝까지 어리둥절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제라드 웨이 작성시간26.10.09 new 와 나도 이 생각 먼저들었어.. 강하게 제재한 잘린 부분이 있는건지.. 바로 이유 알아차린 엄마도 대단하시다
  • 답댓글 작성자 윌슨걸 작성시간26.10.09 new 제라드 웨이 아까 인스타에서 내가 본 영상은 예린이가 간장게장 손대자마자 엄마말고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 하면서 제지한거 같더라고 뺏어간건지 아무튼 급하게 치운거 같았음! 막 화낸건 아닌데 어른들도 애가 먹을까봐 놀래서 일단 제지했는데 그뒤에 영상이더라고 저게? 그래서 엄마도 이유 바로 알아차린거 같더라 물론 바로 알아차린 엄마 넘 대단해
    아무튼 예린이 너무 기특해ㅜㅜㅜ놀래서 속상한데 울음 나올거 같으니 애착이불 갖다달라는게 너무너무 신기해
  • 답댓글 작성자 제라드 웨이 작성시간26.10.09 new 윌슨걸 아하! 알려줘서 고마워!! 뭐라한건 아니더라도 큰소리 나오면 놀랄 수 있겠다 이제 이해가 되네ㅎㅎ 그러면 애기가 진짜진짜 대단하다 나보다 낫네ㅠ 애기지만 배우고 간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현차야 작성시간00:09 new 앞에 영상 봤는데 예린이 입장에서는 게장이 궁금하고 먹어보고 싶어서 손 뻗었는데 어른들이 어!하면서 휙 가져가니까 그게 속상했을듯ㅋㅋ어른들은 당연히 게가 뾰족하고 아기가 못먹으니까 치운건데 예린이는 그걸 모르고 제지 당한거니까ㅜ
  • 작성자 킌가비 작성시간26.10.09 new 이불 줘 이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착이불이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