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10362507050
1. 국제대회 그랜드 슬램
위에 8개 국가만이 하게올림픽, 동계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대회를
전부 개최한 국가야. 우리나라는 하계는 1988년, 동게는 2018년,
월드컵은 2002년, 세계육상대회는 2011년에 개최했지.
심지어 영국과 스페인, 중국도 이 그랜드슬램은 달성하지 못했어.
2. 철강 생산량
우리나라가 지도상의 파란 국가들보다 한 해에 더 많은 철강을 생산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파키스탄 장인형님들의 고철다루는 영상들을 많이 봐와서 파키스탄의
철강 생산량이 궁금했었는데, 우리나라처럼 규모의 경제가 되는 수준은 아닌가봐...
3.곰 개체 수
일본의 곰 개체수 (약 5~6만 마리)는 유럽(러시아 제외), 서아시아, 중앙아시아의
곰 개체수를 다 합친 것 보다 많은 수준이야. 일본은 인구밀도도 전세계평균보다
매우 높은편 (330명/km2)이라서 사람과 곰의 충돌이 많을 수 밖에 없겠더라고.
참고로 우리나라 반달가슴곰의 개체 수는 약 90마리로 추정하고 있어.
4. 삼성전자 시가총액
(미국을 잘못 칠했네 ㅜㅜ 감안하고 봐주셔유..)
내가 자료를 만드는 지금 순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약 1조 2천역 달러고,
위에 파란색 국가들 각각의 GDP는 삼성전자 시가총액보다 낮아.
참고로 삼성의 시가총액을 국가 GDP 순위로 매기면 약 20위 정도야.
5. 인구보다 가축이 많은 나라
위의 국가들은 인구보다 가축 수가 더 많은 나라들이야. 덴마크가 상당히 의외인데,
돼지의 사육개체 수가 엄청나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자료를 제대로 못 찾아서 위의
나라들 말고 더 많은 나라가 있을 수 있는데, 아마 아프리카 쪽 국가들 몇몇도
이 지표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어.
6. 인구
아프간을 제외한 남아시아의 인구는 약 19억으로,
위 지도의 파란색 국가들의 합보다도 많아.
남아시아 지역의 주식이 우리처럼 쌀인걸보면
쌀의 인구부양력은 정말 놀라울 정도인 것 같아.
댓펌)
남아시아에서 인도는 남북이 밀과 쌀로 주곡이 다른데 양자 인구는 거의 딱 반반이고, 파키스탄+아프간은 밀, 방글라데시와 스리랑카는 쌀이 주곡임
쌀이 밀보다 단위 면적 당 생산력 자체는 높긴한데 산업화 이후에 북미, 유럽등의 인구가 중국, 남아시아, 아프리리카 등 보다 적은 건 '밀의 면적당 생산력'이랑은 사실 아무 상관이 없지 않을까요. 전세계 식량 생산이 폭증한 녹생 혁명 한참 전 시절부터 고소득 국가가 식량이 부족해서 인구가 적은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실제로 이미 세계에서 생산하는 식량 자체는 예전부터 전세계 인류한테 넉넉히 돌아가고도 남지만. 단지 경제적인 이유 그러니까 단순화해서 말하면 고소득 국가 시민들이 소비할 가축이 빈국의 시민들 보다 구매력이 더 높은 것이나 다름없으니 그 많은 곡물들이 대규모 목축업 산업에 돌아가는 것 뿐이니까요.
그리고 중국, 인도 같은 경우도 쌀을 주로 소비하는 지역, 밀을 주로 소비하는 지역이 거의 반반이나 다름없기도 하고요.
7.GDP
동아시아 (북한 제외)의 GDP 총합은 약 28조 달러로,
100개가 넘는 파란색 국가들을 다 합친 것 보다도 많지.
하지만 이 동아시아 지역을 다 합친 것 보다도 높은 GDP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있는데, 바로 미국이지 (약 32조 달러)
심심해서 한번 조사해서 만들어본 자료라
조금씩 수치가 틀릴 수는 있으니
너무 태클걸지는 말고 그냥 재미로만 뵈줘!
지도출처 : Mapchart
자료출처 : 위키백과, 구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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