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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해요밀키스 작성시간 26.10.19 우리부모님도 책상에 앚으면 공부잘한다 엉덩이힘이다를 믿으셔서 ... 학교끝나서 독서실에 12시 1시쯤 맨날 데리러오셨는데.... 난 독서실에가서 공부1시간하고 1시간자고 라디오듣고 팬픽보고 차타고 집에갔었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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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작성시간 26.10.19 ㅋㅋㅋㅋㅋ ㄹㅇ 사람마다 집중을 하는 시간과 오래 유지하는 시간이 다른데 매체에서 보여는 주는 모습들이나 지인들이 하는 말만 덥썩 믿고 그거 따라하면 다 되는건줄 알아
난 집중력 진짜 개똥이라 조금만 방해받아도 집중 다 깨지는 사람이라 공부를 썩 잘하진 않았단 말야? 근데 꼭 내가 공부한답시고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펴면 항상 방에 스르륵 들어와서 과일을 두고 가. 엄마 딴에는 자식이 공부하니까 챙겨주겠답시고 들어왔겠지만 난 엄마가 내 방문에 손 대는 순간부터 집중력 바로 나가리 되는 사람이었고요? << 개 예민하다는건데 그 예민함을 인정해주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하이마마 작성시간 26.10.19 공부해봤던 부모도 다르지 않아.. 자기는 10시간 이상 공부해봤다면서 넌 왜못하냐고 공부방법 훈수 존나게 두고... 개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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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랭단 작성시간 26.10.19 중딩 때 학교에서 진짜 신기한 애 본적 있는데 아빠가 교수님이었나 그랬고 ㄹㅇ 단어 100개 외우기 이런거 시키면 30분도 안되어서 혼자 다 외웠었음.. 나중에들어보니까 연대 장학금 받고 갔댔음 ㅋㅋ 유전이 개큰영향이 있구나 라고 생애 첫 깨달음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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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수원수원 작성시간 26.10.19 내가 그런 집에서 커서(+싱글맘) 중학교때 엄마한테 학원 보내달라고 울었음.. 엄마는 먹고사느라 그런 중요성을 전혀 몰랐고 내가 서성한 갔을때도 주변에서 좋은데라고 얘기해줘서 알정도ㅋㅋ 그렇다고 날 안사랑한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