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공부 안해본 부모님의 문제점 .jpg

작성자우나나우나우나나야하야하| 작성시간26.10.18| 조회수124821| 댓글 5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문해원 작성시간26.10.19 난 할매…..공부감시한다고 일부루 거실에서 공부시킴……….. 자기는 티비봄……….나중엔 이거안되니깐 방에가둠….저녁전까지 무조건 다 풀어야함…….그냥 무작정 교과서를 봐야했음 언제나..계속…
  • 작성자 블로그 소피 작성시간26.10.19 아 근데 ㄹㅇ... 이게 진짜 탓하는게 아니라 우리 조카 동생 보면 삼촌이랑 외숙모가 둘 다 공부 했던 집인데 같이 책 읽고 그런걸로 배우긴 했음... 뭔말알...
  • 답댓글 작성자 블로그 소피 작성시간26.10.19 우리집은 오히려 공부는 안 시켯음 알아서 하라고 근데 ㄹㅇ 알아서 하다가 나이 들어서 오히려 ㅅㅂ 공뷰할라니까 무식하게 공부하고 내 스스로 방법 터득해서 공부함 썈ㅋㅌㅌㅋ
  • 작성자 고소해 작성시간26.10.19 그게아니라.. 내친구 부모 얘기긴하지만 대학가지말고 일하라고하더라 못배우면그래.. 근데 본인들도 그렇게살았으니.. 이해는감..
  • 작성자 캐치캐치미 작성시간26.10.19 ㄹㅇ...
  • 작성자 어쩌라고인공눈물이나넣어 작성시간26.10.19 아직도 개천에서 용난다무새;
  • 작성자 렷드 작성시간26.10.19 ㅁㅈ 진짜 보고 자란만큼 살아가
  • 작성자 마요네즈겐시 작성시간26.10.19 우리집이네ㅋㅋ 오빠도 있는데 대학 입시에 대한걸 아직도 모름
  • 작성자 퇴사만원해 작성시간26.10.19 ㅁㅈ 방목형 부모도 많다..
  • 작성자 383888911 작성시간26.10.19 오..... 나도 자식 키우면 이렇게 키울것깉음 ㅜㅜ
  • 작성자 Shampoo 작성시간26.10.19 모든공부를잠죽자해야하는줄앎 ㅋㅋㅋㅋ 그럼뇌에하나도안들어오는데
  • 작성자 오에잉 작성시간26.10.19 그래서!!
    나는 아무리 봐도 수능마저 재능이라고 생각함 ㅋㅋ
    암기력, 응용력, 이해력 + 집중력
    개인적이지만 저 위에 네개가 골고루 따라야 되는 건데 집중력은 키울 수 있어도 앞 세가지는 절대 불가능함
    같은 수학 문제를 줘도 단번에 문제 풀이 방법 이해하고, 응용해서 풀거나
    혹은 문제 풀이 방법 이해 못해도 방식 암기 해서 응용해서 풀면 되는데 그것 마저 못하는 케이스들도 많음
    영단어도 똑같이 30분 시간 주고 100개 외우라면 다 외우는 경우 있고 아닌 경우도 있잖아
    다 외운 사람은 다른 거 하면 되는데 못 외운 사람은 남들은 다른 거 쭉쭉 해가고 있을 때 계속 그거 붙잡으며 외우고 있어야 되는 거야…
  • 답댓글 작성자 햄멩이 작성시간26.10.19 22222 솔직히 말해서 집안가정환경에 어느 정도 차이는 있어도 12년 동안 동년배 애들 같은 교육과정으로 비슷한 시간동안 학교에 앉혀놓고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문제를 풀게 하는데, 누군 1등급이고 누군 9등급이면... 잔인하고도 어느정도 확실한 공부머리 서열 세우는 방법이란 생각은 듦. 무조건 옳다 이런건 아니지만... 난 그래서 자기 공부머리는 어느정도 수능으로 판가름 난다고 보고, 공부머리 대다수는 유전이라고 봄... 학교 때 학원 안다녀도 시험 잘보던 친구들은 보통 가족분들도 머리 좋더라. 공부머리는 유전이란 사실마저 공부머리 없는 집안은 잘 모르더라구...
  • 작성자 사랑해요밀키스 작성시간26.10.19 우리부모님도 책상에 앚으면 공부잘한다 엉덩이힘이다를 믿으셔서 ... 학교끝나서 독서실에 12시 1시쯤 맨날 데리러오셨는데.... 난 독서실에가서 공부1시간하고 1시간자고 라디오듣고 팬픽보고 차타고 집에갔었어 ㅎㅎㅎ
  • 작성자 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작성시간26.10.19 ㅋㅋㅋㅋㅋ ㄹㅇ 사람마다 집중을 하는 시간과 오래 유지하는 시간이 다른데 매체에서 보여는 주는 모습들이나 지인들이 하는 말만 덥썩 믿고 그거 따라하면 다 되는건줄 알아
    난 집중력 진짜 개똥이라 조금만 방해받아도 집중 다 깨지는 사람이라 공부를 썩 잘하진 않았단 말야? 근데 꼭 내가 공부한답시고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펴면 항상 방에 스르륵 들어와서 과일을 두고 가. 엄마 딴에는 자식이 공부하니까 챙겨주겠답시고 들어왔겠지만 난 엄마가 내 방문에 손 대는 순간부터 집중력 바로 나가리 되는 사람이었고요? << 개 예민하다는건데 그 예민함을 인정해주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하이마마 작성시간26.10.19 공부해봤던 부모도 다르지 않아.. 자기는 10시간 이상 공부해봤다면서 넌 왜못하냐고 공부방법 훈수 존나게 두고... 개스트레스
  • 작성자 노랭단 작성시간26.10.19 중딩 때 학교에서 진짜 신기한 애 본적 있는데 아빠가 교수님이었나 그랬고 ㄹㅇ 단어 100개 외우기 이런거 시키면 30분도 안되어서 혼자 다 외웠었음.. 나중에들어보니까 연대 장학금 받고 갔댔음 ㅋㅋ 유전이 개큰영향이 있구나 라고 생애 첫 깨달음을 얻음
  • 작성자 수원수원수원 작성시간26.10.19 내가 그런 집에서 커서(+싱글맘) 중학교때 엄마한테 학원 보내달라고 울었음.. 엄마는 먹고사느라 그런 중요성을 전혀 몰랐고 내가 서성한 갔을때도 주변에서 좋은데라고 얘기해줘서 알정도ㅋㅋ 그렇다고 날 안사랑한건 아니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