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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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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딥치즈 베이컨 포테이토 작성시간 26.10.26 진짜 맞아야 말 듣는 애들도 있는거 같음 엄마 좋은 사람 같은데 마음이 힘들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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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소롬이 작성시간 26.10.26 근데 어릴 때 위험한 장난치던거 등짝 한 대 (살면서 처음 맞아 봄) 맞고 바로 고쳐짐.. + 예의없는 행동하면 엄마가 경멸하고, 진심으로 투명 인간 취급하고 나 버리고 가버려서 어린애가 어른스럽다는 소리 듣고 자랐고 커서도 눈치 빠른 잘 살고 있어.. 고등학생 때까진 그게 상처였다가 크면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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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콩자매 작성시간 26.10.26 순간의 충격요법으로 고쳐질 수만 있다면… 그 후로 양육자가 반성적 사고를 갖는다면야, 심지어 저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행동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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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콜라라니까요?? 작성시간 26.10.26 에디같은데 아니라니.. 지능도 높고.. 저러면 어떻게해야하나 진짜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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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늦은밤에도 작성시간 26.10.28 나는 틱 아닐거같아 틱이면 그만하라고 때렸을때도 계속 해야함 본인도 조절이안되서 그런 행동 말이 튀어나오는게 틱인데 쟤는 한대맞으니까 목소리작아지고 두대맞으니까 안하잖아ㅠ 차라리 저렇게 한대맞고 더이상 안해서 엄마랑 자식 둘다 행복하게 살앗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