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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 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jpg

작성자하얀 전사| 작성시간26.10.24| 조회수52620| 댓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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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자크 작성시간26.10.25 하 고생많이하셨을듯 ㅜㅜ
  • 작성자 제로떡볶이 작성시간26.10.25 때려서 고쳐지면 어떡하지 하는 현타 너무 이해하는데... 나도 적당하게 체벌도 당하면서 큰 세대라그런가 너무 그런걱정안해도될거같은데.. 인간도 결국엔 동물이라 사회적 이해를 할만큼 크지못했을때 가장 확 인지되는건 걍 동물적 감각일뿐임... 당연 학대수준은 안되는거지만 무언가가 절대안된다는걸 이해시키는 수단이 잠시 필요할수도있는거니까
  • 작성자 스티치주식회사 작성시간26.10.26 지금은 16살인데 어찌지낼지 궁금하네
  • 작성자 vene_ 작성시간26.10.26 아직 미취학아동 유치원생인데 왜 자꾸 8세라고하지? 7세고 만6세인데
  • 작성자 딥치즈 베이컨 포테이토 작성시간26.10.26 진짜 맞아야 말 듣는 애들도 있는거 같음 엄마 좋은 사람 같은데 마음이 힘들겠다ㅠㅠ
  • 작성자 소소롬이 작성시간26.10.26 근데 어릴 때 위험한 장난치던거 등짝 한 대 (살면서 처음 맞아 봄) 맞고 바로 고쳐짐.. + 예의없는 행동하면 엄마가 경멸하고, 진심으로 투명 인간 취급하고 나 버리고 가버려서 어린애가 어른스럽다는 소리 듣고 자랐고 커서도 눈치 빠른 잘 살고 있어.. 고등학생 때까진 그게 상처였다가 크면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음..
  • 작성자 콩콩자매 작성시간26.10.26 순간의 충격요법으로 고쳐질 수만 있다면… 그 후로 양육자가 반성적 사고를 갖는다면야, 심지어 저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행동이니까…
  • 작성자 제로콜라라니까요?? 작성시간26.10.26 에디같은데 아니라니.. 지능도 높고.. 저러면 어떻게해야하나 진짜 갑갑하다
  • 작성자 늦은밤에도 작성시간26.10.28 new 나는 틱 아닐거같아 틱이면 그만하라고 때렸을때도 계속 해야함 본인도 조절이안되서 그런 행동 말이 튀어나오는게 틱인데 쟤는 한대맞으니까 목소리작아지고 두대맞으니까 안하잖아ㅠ 차라리 저렇게 한대맞고 더이상 안해서 엄마랑 자식 둘다 행복하게 살앗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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