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로떡볶이작성시간26.10.25
때려서 고쳐지면 어떡하지 하는 현타 너무 이해하는데... 나도 적당하게 체벌도 당하면서 큰 세대라그런가 너무 그런걱정안해도될거같은데.. 인간도 결국엔 동물이라 사회적 이해를 할만큼 크지못했을때 가장 확 인지되는건 걍 동물적 감각일뿐임... 당연 학대수준은 안되는거지만 무언가가 절대안된다는걸 이해시키는 수단이 잠시 필요할수도있는거니까
작성자소소롬이작성시간26.10.26
근데 어릴 때 위험한 장난치던거 등짝 한 대 (살면서 처음 맞아 봄) 맞고 바로 고쳐짐.. + 예의없는 행동하면 엄마가 경멸하고, 진심으로 투명 인간 취급하고 나 버리고 가버려서 어린애가 어른스럽다는 소리 듣고 자랐고 커서도 눈치 빠른 잘 살고 있어.. 고등학생 때까진 그게 상처였다가 크면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