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10.30
사회가 직업 귀천 따져서 저런걸 하면 실패자 취급해서 그렇지 따지면 쿠팡도 그냥 직업1이고 없어서는 안되는 인력인데 요즘 청년 취업 어쩌고 하면서 노동질이 낮아졌다 이러는데 누구한테는 다 그게 직업인데 질이니 뭐니 운운하면서 사람을 살아가지 못하게 길 막는거 같음. 저거 처음해서 울었다는 사람들도 그런 환경에 있었을것 같음 쉬었음 청년같은 단어는 만들면서 직업 차별하는 단어는 왜 안바꾸는지
작성시간26.10.30
나도 요즘 쿠팡 가는데 난 백수여서 할일 없고 용돈 벌려고 가지만 나보다 한참 어린 여자애는 주5일 본업+2일 쿠팡 나오더라.. 대단해 그외에도 나처럼 번아웃오고 본업 관두고 오는 사람도 많았어 각자의 사연이 있는 법..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마음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