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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6.10.30 퍼주는식 복지 모델의 한계를 진짜 모든 유럽 국가에서 제대로 보여줬음. 서유럽 뿐 아니라 북유럽도 난리야..
한 번 주기 시작하면 줄이긴 힘들고 국가 재정은 파탄나고, 더 많은걸 원하고 .. 이제 저런 식의 정책은 지양해야 될 때가 됐어.
재정 안정성 지키려면 국가 생산성이 높아져야 하는데 이미 산업들은 최첨단으로 발전하고 잇고, 갑자기 없던 혁신이 생길리도 만무함. 유럽은 그나마 EU라는 테두리라도 있어서 서로 보호받고 있었지 그마저도 이제는 삐걱거리고, 독일 난리나고, 스페인, 이탈리아 진작에 난리났지..국가 재정 비용을 줄이지 못하면 국가 재정을 확대해야 하는데 경기는 안 좋고, 전쟁은 계속 나고, 평화의 시대는 갔대. 유럽은 이민자 문제도 있었는데 근로시간 단축이라거나 환경권 이런게 엄청 빡쎄서 그동안 더이상 발전하지 못했던 부분도 큼. 반도체도 유럽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노동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에 더 발전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 우리나라가 그 빈틈을 찾은거고..
영국, 독일, 프랑스, 그리고 북유럽 국가들 복지의 천국이었던 나라들 죄다 지금 힘들어지는게 이거라고 생각해. 우리도 중국과 인도 등 발전 속도로부터 우리 산업을 지켜야 하고. -
작성시간26.10.30 우리나라도 언젠간 저꼴 날거임 보건복지분야 종사자인데 사람들이 복지혜택을 정말 날이갈수록 당연하게 여겨 누군가는 자기 노력으로 스스로 비용을 지불하고 살아가는데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타먹을 생각만 함 그렇게 사회의 도움과 지원을 받으면서도 아무런 감사를 느끼지 못하고 응당 가져야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무에 대한 의식도 없음 난 한국사람들이 무식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유럽국가 무너지는거 보면 그냥 모든 인간이 다 그렇거같아 퍼주다보면 봉으로 봄 그 퍼줄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만들어나가는것 또한 구성원인 본인의 역할이라는 생각은 1도 없어 무슨 돈 나오는 항아리가 있는줄 아나 전폭적이고 보편적인 복지를 실현하고자 했던 똑똑한 사람들의 생각대로 사회가 흘러가지 못함 왜냐면 사람들이 그만큼의 수준이 안 되거든 기사 속 폭도들과 저 풍자하는 웹툰 속 시위대 대사 좀 봐..내가 만나는 대상자들 생각나서 속이 다 뒤집어지네